C'est tellement dur, j'ai envie de tout abandonner. (Message réconfortant)

{blesser]]

상처.

더 슬프게 말한다면 자해

많은 사람들은 자해를 하는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렇다고, 내가 자해를 하는건 아니지만

자해를 하는 사람들을 충분히 이해를 할 수 있다.

그 사람들이 얼마나

살기 힘들어서 자신의 몸에 자기 스스로 상처를 냈을까

보통 자해를 하는 사람들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은 이렇다.

재 자해해? 으, 무서워. 그런걸 도대체 왜 하는거야?

이런 애기들을 하지. 근데 막상 자기가 지금보다 더 힘들어지면 이해가 간다.

자해는 할 수도 있는거다, 자해하는 사람들은 자해를 하면서 힘든게 날아간다고 하기도 한다

얼마나 힘드면 그럴까

자기 주변사람들한테 자신이 자해한다고 힘들다고 말해도 돌아오는건

나도 힘들고, 자해는 왜 하는건데?으

이런 애기들일 뿐일것 같아서 자해를 한다는걸 쉽게 말하지 못하는거다

작가.@ image

작가.@

네, 오늘은 되게 주제가 무거웠는데요.

작가.@ image

작가.@

뭔가 쉽게 말하기가 힘들죠.

작가.@ image

작가.@

자해를 한다고 이상한 사람이 아니니까 죄책감 안가지셔도 되요. 저는 충분히 이해해요. 여러분들 주변에도 충분히 이해해줄 사람들이 있을거니까요, 힘내봐요

작가.@ image

작가.@

다음편은 마음의 상처를 주제로 할 생각이에요

작가.@ image

작가.@

그럼 제 부족한 글이 여러분들께 부디 위로가 됬길 빌께요

작가.@ image

작가.@

저는 독자분들이 계속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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