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 Jungkook est l'héroïne de la saison 4

10. Pas enc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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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준

"솔직히 말해봐, 너 전정국 좋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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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음.. ㅎ 아직은...?"

띠딕 _ !

_ 여주의 대답이 끝나는 시점과 동시에 녹음이 끝나느 소리가 들렸다, 여주는 화들짝 놀라며 연준에게 지우라했지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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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준

"싫어~ 전정국이 대답 듣고싶다했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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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아잇..! 그런거면 나한테 직접 물으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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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준

"아잇..! 사내자식이 누가 그걸 직접 묻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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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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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준

"푸흑-] 수고 , 다 왔어.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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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알았어..! 지워!! 지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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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준

"네네~ 바로 보내겠습니다~"

타악 _ !

_ 여긴 정국의 집 여주에게 할 말이 있다며 여주를 초대한 정국 이내 초인종이 울리고 정국은 여주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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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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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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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왜이리 기운이 없어요? 나 보니깐 좋지않아요? "

_농담을 던져도 심각한 표정에 사로잡힌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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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 좋죠... 좋은데..! 아니.., 굳이 왜 나한테 안 묻고 최연준한테 부탁했어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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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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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 나한테 회장님 어떠냐고 물어달라 부탁했대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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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화악 - ] ㄱ,그걸 어떡해 알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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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최연준이 알려주던데요 .."

_여주는 무심하게 툭 던진 말이지만 정국은 여주의 말에 귀가 심하도록 빨개졌다, 하지만 눈치가 둔한 여주는 알지 못했고, 정국은 질문만 던질 뿐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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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ㄱ,그 자식이..!!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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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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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 그냥 단도직입 적으로 물을 껄 그랬어요.. "

띠링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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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 흐흫.. 문자 왔어요! 봐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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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 최연준이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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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 !!!..... ㅈ,잠깐만요..! 녹음파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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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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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 보지마요! 듣지도 마요! 그대로 삭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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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내가 왜요~ "

띡 _ !

녹음 속 여주 _ 아직은...?

녹음 속 연준 _ 아 그럼 , 싫은거지?

녹음 속 여주 _ 근데 , 이거 왜 물어?

녹음 속 연준 _ 누가 물어봐 달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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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 아, 내가 아직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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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 ㅇ,아뇨..! 그게 아니라아..!! 읍,,! "

_ 순식간이었지 , 그가 내 입술에 흔적을 남긴 것은

•••

여러분 오랜만이에요 11일만이죠? 제가 그동안 안와서실망도 크실텐데! 구취해주신 분들도 없이 이렇게 기다려주셔서 감사해요!

그래서 제가 이제 표지는 조금 쉬면서, 계속 글에만 집념을 할까 생각해요!

여러분이 저번 화에 투표를 안해주셔서! 그냥 제 방식대로 연재를 하려해요! 2일에 1번 연재를 하면서 한달 유지시 매월 중순쯤에 휴가를 3일 씩 가지려고해요!

여러분이 이게 괜첞다면 저는 계속하고 또는 저한테 무리가 너무 오면 여러분께 먼저 사유를 말해드리고, 쉬거나 아니면 천천히 연재로 바꿀거에요!

저도 이제 중학교 2학년이라 시험기간에는 연재를 쉴테지만, 그래도 쉬지 않는 날에는 열심히 또 연재를 하겠죠?

여러분, 그럼 좋은 하루 보내시고 이번년도도 건강하게 마무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