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 Jungkook est l'héroïne de la saison 4


_ 점심을 먹은 후 연준에 의해 떠밀려 아직도 야근 중인 여주 물온 연준과 예나 그리고 몇몇 팀원들도 야근 중이다 정국은 올라오는 서류들을 확인해야기에 남아있는 중이고 ••• .


최여주
"으으,,! 진짜... 최연준 슈퍼보드 부실거야!"

똑똑 _ !


최여주
"어머..! 임대리님.."


임나연
"아직 퇴근 안 했을 줄 알았어요! ㅎㅎ"


최여주
"무슨 볼 일로... "


임나연
"아,, 이거 회장님께 전해주세요! 아까 뭐 중요하게 약속 잡한 것 좀 같이 가달라하셨는데,"


임나연
"제가,, 몸 상태가 매우 별로라서요...ㅎ"


최여주
"아,, 뭐 이거야 제가 전해드릴게요, 푸욱~ 쉬세요!"


임나연
"네! 저번에는 죄송했어요 ••• . 이거 드세요!"


최여주
"엇... 아메리카노 아닌가요?"


임나연
"아.. 혹시 아메리카노 안 드세요?"


최여주
"아뇨아뇨!"


임나연
"그럼 , 열심히하세요!"

••••


최여주
"이거.. 미안해서 어째 ••• . 나 아메리카노 안 먹는데 .."

투욱 _ !


최여주
"미안하다.. 아메리카노 ,, 다음생에는 민트초코칩라떼로 태어나라..."


최여주
"으으.. 저녁되니깐 더 어둡네 •••"

터벅터벅 _ 토각토각 _ !

_ 어두운 복도 앞도 잘 안보이는데, 발걸음이 겹차는 소리가 나기에 발걸음을 멈추지않고 걷다가 복도 중간쯤에서 예고없이 획 돌아 상대방에 얼굴에 후레쉬를 비췄다.


최여주
"어라 •••?"


김태형
"으윽 ••• . 너무 밝은 거 아니에요...?"


최여주
"아!... (탁) 죄송해요! 납치범인줄 알았어요!"


김태형
"회사에.. 납치범이요?..."


최여주
"푸흑..! 죄송해요! 지금 제가 생각해도 웃기네요 ㅋㅋ"


김태형
" 피식-] 그건,, 뭐에요?"


최여주
"아~ 임대리님이.. 회장님한테 전해달라하셔서요 ㅎ"


김태형
"그럼,, 전정국한테 가던 길이네요?"


최여주
"네, 뭐 그렇죠?"


김태형
"그 쪽지 줘봐요"

_태형은 손을 내밀며 달라하였고 나는 그 큼지막한 손에 자신의 작은 손을 포개어 쪽지를 건냈다.


최여주
"자요!,, 근데 왜 달라고 하신거에요?"


김태형
"촤라락 _ !"

_ 내용은 이러하였다, "회장님! 저 임대리에요! 저 회장님 정말 존경하는데! 제가 최주임 동기라서 아는데! 최주임님... 학창시잘에 애들 패고 다녔어요 ...!"

_태형을 얼굴이 매우 찌푸려지며, 쪽지를 구겨 옆 쓰레기통에 휙 하고는 던져버렸다


최여주
"어어? 지금 뭐하시는 짓이에요?!"


김태형
"그냥, 쓸데없는 내용이였어요. 같은 부서 팀원에 대한 악담을 퍼붓는?"


최여주
"그럼 내용이 어딨어요! 에잇..! 나와요!!!..."

_여주가 쓰레기통을 뒤져서라도 찾으려하자 태형을 한숨을 쉬고 머리를 긁적이며 여주의 손목을 낚아 채 자신의 얼굴과 가깝게 만들어, 말했다


김태형
"내가, 말한것중에는 거짓따윈 없어요"

_태형은 여주의 눈을 빤히 처다보며 말하자 여주의 얼굴은 벌게져 눈을 마주치지 못하였다


최여주
"ㄴ,놔주세요..! 찾아야해요...."


김태형
"찾으려고 발악할 수록 난 더 가까워질거에요"

_5cm 남짓한 얼굴과 더 가까워지면 그냥 키스를 하겠다는게 아닌가..? 나는 너무 놀라 경직되었지만 이내 다른 한 사람에게 손목으 잡혀 품으로 들어가게 된다


전정국
"(찡글) 지금 이게, 뭐하는 짓이야?"


김태형
"아..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