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 Jungkook est l'héroïne de la saison 4
15. Le président est dévoué à Yeoju



전정국
"여주씨 고..아... 입니까...?"


최여주
"...나랑 얘기해요. 나랑,"

토각토각토각 _ !


최예나
"그래,, 내가 실수했어. 사과하자,,"


최예나
"그리고,, 내가 나서서 말하지 말자, 궁금해 하거나 허락 받은게 아닌 이상.."

" 그 애는 더 이상, 힘 없는 4살 꼬맹이가 아니니깐."

_ 여주가 14살일 당시 세상 순수한 중학생 1학년에 지극히 평범하고, 또 평범한 일상에 방학 날 여행으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줬어, 이직도 심리상담을 받고 있는 중이였고 아직도 최현우 그래 그 친오빠라는 사람

_ 즉 최연준 이 외의 사람은 거의 무서워 했어, 안 그래도 그 작고 여린 가슴에 어떠한 무수한 상처들을 줬겟지 폭력? 폭력이 때리는 것 만은 아니였잖아, 그래서 양언니지만 친언니처럼 정말 사랑으로 보듬었고 은하수를 보러 놀러 온 그 날 약속이 기억나


최예나
"여주야, 저거는! 쌍둥이 자리야-] ㅎ"


최여주
"우와~.. 언니는 그런 것도 알아? 또 또!!"


최예나
"음.. 어디보자~ 저건 사자자리 음.. 또.."

•••


최예나
"아,, 이젠 없다.."


최연준
"최예나, 여주야~ 고기 먹자~"

_항상 연준이는 나와 약속란 것을 깨지않고, 여주를 보듬어줬어, 가끔은 질투나지만.. 그래도 그 애가 좋았거든 버릴 수 없을만큼


최여주
"(웅냠냠).. 오빠, 엉닝.. 나중엥.. 내가 커서동.. 내 비밀.. 절땡 누설하지마라줭..."


최예나
"그래, 약속 ㅎ"


최연준
"오키-] 근데 그 전에 입에 있는 것 좀 씹고 말해 ㅋㅋ"


최여주
"누구 놀려~?"


최예나
".. 그래, 그랬엇지. "


최연준
"최예나~!"


최예나
"으응 최연준이네, 웬일로 마중이야?"


최연준
"뭐야, 안 좋은 일 있어?"


최예나
",, 그게.."

_선뜻 말하기 힘들었다. 내가 저지른 일인데,, 굳이 상담을 받아야할까..



최연준
"뜸들이지 말고 말해, 난 괜찮으니깐."


최예나
".. "

_그래, 그래도 이건 아닌 것 같아.


최예나
"그게, 임대리님이 자꾸 회장님한테 찝적대길래 힘들었어 ㅋㅋ"


최연준
"이야~ 세상에나 세상에.. 얼마나 찝적댔으면 니가 다 힘드냐, 내그 오늘은 치킨 쏜다!"


최예나
"오키! 콜~ 대신 맥주는 내가."

호로록 - ]


최여주
"미안해요 ,, 당신한테까지 숨길 생각은 없었는데.."


전정국
"숨기고.. 안 숨기고가 어딨습니까..ㅎ"

" 다 각자 사정이 있기 마련인데, 그거에 너무 야속하게 배신라고 그런 건 초등학생 수준이에요."


전정국
"우리는 어른이고, 진정한 연애를 할 때 니깐."


최여주
"지금... 나한테..."


전정국
"맞아요, 나 너한테 지금 고벡한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