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 Jungkook est l'héroïne de la saison 4

16. Le président est dévoué à Yeo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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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지금.. 나한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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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맞아요, 나 너한테 고백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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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꿀걱꿀걱) 하아,, 고백이라.."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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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여주야, 고백 받았어? 이렇게 멋있는 남친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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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당연히 차야지,, 여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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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부들부들) 내가 왜 그래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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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당연히 난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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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자꾸 남친남친 거리는데. 제발 작작해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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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지긋지긋해.."

_정한이 본 여주의 모습은 머리는 헝그러져있고 얼굴은 술을 마셔 살짝 불긋불긋하였고 눈동자는 맑지만, 초점없이 흐리며 슬퍼보였다 마치 무언가, 잃은 사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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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

_나에게 한번도 이런 눈빛을 보인 적 없었던 여주이기에, 너무 겁났고,, 나는 결국 이 짝사랑괴 집착을 그만해야하나 생각했다, 짝사랑이 질투로 변하였고 그게 불길에 옮겨져 분노와 집착으로 변했던 걸 왜.. 난 지금 안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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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선배도, 나 말고 더 좋은 사람을 찾았으면 좋겠어. 현우 오빠한테도 전해줘. 난 더이상 오빠와 가족이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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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 ㅇ,여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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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내 하루를 봤다면 그런 말 못해. 물론 힘들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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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직원들이 나를 신경써주지만 화장실에 내가 있는 걸 모르고 들어와서, 뒷담을 까는게.. 그걸 주도한 건 임대리님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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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내가, 만만해서. 전회장님도 그랬을까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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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아니, 그 사람은 선배랑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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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사랑에 아픈 내가, 다시 사랑을 시작한거라면,,"

토각토각토각_!

_차마 손목을 잡을 수 없었다, 왜인지 그냥 돌아섰다, 이걸로 우린 정말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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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하아 ••• . "

_주말 아침, 그냥 노래를 크게 틀고 아무생각없이 누워있는 중이다, 사실 나도 내가 왜이런지 모르겠다. 지금은 그냥.. 후련해! 새로운 삶을 도전하는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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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당분간.. 회사 좀 쉴까...?"

똑똑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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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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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ㅇ,여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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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아,,언니.. 무슨 일이야?"

툭 _ !

_ 갑자기 내 앞에서 무릎을 꿇더니, 미안하다 말하는 언니 무슨 영문인지 알지만.. 무릎을 꿇는다는 건 상상도 못했다! 항상 자존심 자존감이 높은 언니였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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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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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ㅇ,언니! 뭐해...! 일어나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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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준

"으음.. 아침부터 뭔 소란이야.."

_눈을 비비던 오빠가 눈을 뜨더니 나와 예나를 번갈아보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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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준

"뭐야.. 최예나 내기에서 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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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그런 거 아니야!! 일어나라니깐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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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니가, 내 사과 받아줄때까지 난,, 무슨일이 있어도 절대 못일어나, 설령.. 전쟁이 들이닥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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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난,, 괜..찮으니깐! 일어나,,"

_ 왜 그렇게 말했지?.. 최여주 다시 생각해, 너 행복을 핑계로 행복한 척 하는 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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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흐음... 회장님이,, 봤을까~?"

똑똑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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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대리님, 아메리카노.. 좋아하시죠? 전에 드시는 것 같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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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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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아니였나요...? 그럼 민트초코칩라떼는 좋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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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ㅇ,아메리카노.. 좋아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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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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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ㅎ, 고마워요.. 회장님께 쪽지는 전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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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네! 뭐 ㅎ,, 읽으시더니,, 구겨서 버리고 임대리님 모시고 오라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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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까득).. ㅎ,, 그래~? 그럼 가야지.. 일 열심히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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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네! 대리님도 꼭 수치스러운 짓 하지말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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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ㅁ,뭐?.."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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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래서, 날 보자고 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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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네...? 저 부르셨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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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뭔 소리야? 이런 소리하고,, 내 시간 잡아먹으러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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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깜작).... (침착하며,,) 회장님 여주씨가 준 쪽지는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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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 그거.. 아니? 김이사가 버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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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 (부글부글)... 네,, 죄송합니다...ㅎㅎ^^"

*보너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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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어때요?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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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허억...! 진짜,,,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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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주씨, 내가 바람도 안피고 저엉말~! 행복하게,, 해줄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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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뭐야아..~ ㅎ"

쪽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