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 Jungkook est l'héroïne de la saison 4
Jeon Yeo-ba S4 012


전여바 S4 012

또각 토각 토각 _ !

타다닥 탁 탁 탁 _ !

터어업_!


박지훈
" 누나!!! 하아,,, 하아... 하윽,,, "


박지훈
" 왜그래요, 왜그러는데요! "


박지훈
" ㄴ,나,, 누나의 마음에 대한 답 했잖아. "


최예나
" 그게 대답이었어? 아니? 그건 그냥 니 의도야. "


최예나
" 니가 키스를 했을 때, 내가 과연 이걸 원한거라고 생각했어? "


최예나
" ㄴ,나는... 아니? 나는 그냥 니 마음을 알고 그걸 키워니가고 싶었어. "


최예나
" 내가 너같은 애들 만나고, 차이고만게 한두번이 아니라서!!! 더 이상은... "


최예나
" 투둑-)) 믿기 싫었,,다고, 흐윽...! "


박지훈
" 미안해요, 내가 그런 것 까지는 신경쓰지 못했어요... "

스윽 - ))

_ 지훈은 예나의 눈에서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며 말했고, 예나는 울먹이며 지훈의 품에 안겼다. 지훈은 자신에 품에 안긴 예나의 얼굴을 잡아 끌어 눈물을 계속해서 닦아주었으나 예나의 눈에서는 한참동안 눈물이 멈추질 않았다.


박지훈
" 울지말아요,,, 누나... "

•••




최여주
" 자기야, 어떻게 해야할까? "


전정국
" 뭘? "


최여주
" 하성운이랑,,, 주은이말이야. "


전정국
" 주은이 유학간대매, 니가 지원한거잖아. "


전정국
" 이제와서 반대하는거야? "


최여주
" ... 성운이, 겉으로는 티는 안내도... 아직 주은이 좋아하나봐. "


전정국
" 하아아,,, 자기 마음가는대로 하게 냅둬, 간섭하다가 화를 일으키면 너만 손해야. "


전정국
" 하지만, 굳이 도와주고 싶다면 말리지 않을게. "


전정국
" 성운이한테 시간을 줘, 자기 스스로 결정할 시간. "


전정국
" 그리고, 주은이랑 성운이가 서로 겹치게 만들어. "


전정국
" 자연스럽게 만나다보면, 성운이도 알겠지 자기 마음을. "


최여주
" 역시, 아이디어 뱅크... 내 남편이라 자랑스러워, "

쪽 _ !


전정국
" 아~ 분명히 오늘 아침에는 이것보다 진하게 해주는걸로 약속했는데~? "


최여주
" 내가요? 내가? 그럼 적 없는데? (웃음을 참으며) "


전정국
" 맞는데? 맞는데? "


최여주
" 아닌데~? 아닌데? "

간질 간질 - ))

_ 정국은 여주의 허리를 손으로 간지럽하며 여주에게 장난을 걸었고, 이에 웃음을 참던 여주는 결국 웃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전정국
" 맞는것같은데? "


최여주
" 푸스스-)) 푸하하! 맞아! 맞아! 그만해!! ㅋㅋㅋㅋㅋ "


최여주
" 잡았다 ! "

터업_!

쪼오옥_!!

_ 여주는 정국에게 뽀뽀를 아주 진하게 해주고는 뒤로 빠질려했지만, 그걸 탁하고 막는 바람에 결국에는 가벼운 뽀뽀에서 찐~한 뽀뽀로 바뀌었고 둘은 나란히 소파위로 겹쳐지게 되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