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ller Group" (N'y touchez pas, c'est à moi)
18) "Gang des tueurs"



찰칵_

_찰칵

어디선가 작게 들려오는 카메라 소리,

이상한 낌새를 챈 여주


박여주
오빠, 잠시만요...


김석진
....?


박여주
어디서 무슨 소리 들리지 않아요...?


김석진
무슨소리..? (아무것도 못들음)


박여주
ㄱ...그런가...?


김석진
피곤해서 그런걸꺼야



김석진
언른 들어가서 자...싱긋))


박여주
네....


박여주
네....안녕히 주무세요,


박여주
2층으로 올라간다))



김석진
아마 이게 이집에서 자는 자는 마지막 밤일테니까....

씁슬한 미소를 띄고 방으로 들어간다))




박여주
힐끗))


박여주
(2층에서 방안으로 들어가는 석진을 확인함)


박여주
분명히 카메라였어,


박여주
(잠바를 걸치고 검은 모자를 착용함)


박여주
반드시 내 손으로 잡아낸다, (살기)

덜컥_

덜컥_탁



박여주
살금살금))

조용히 문을 열고 나가는 여주,



박여주
저벅_


박여주
_저벅


박여주
저벅_


박여주
어디로 간거야....

그때 가까이서 들리는 사람의 소리,


박여주
샤샥_


박여주
(벽뒤에 몸을 숨기고 훔쳐본다)

희미하게 들려오는 말소리,

말소리는 잘 안들렸지만

마스크를 쓴 한여성이 남성에게 돈봉투를 쥐어 준후

어깨를 가볍게 툭툭 치는 장면을 똑똑히 봤다,

남성이 자리를 떠난후 여성도 주위를 살피더니

유유히 자리를 떠나려고 했다,

타악//


박여주
(여성의 손목을 잡음)


박여주
너, 뭐야 (살기)

(의문의 여성)
ㅇ...으윽....(팔을 뿌리치려한다)


박여주
(더욱 거세게 잡는다)

마스크를 쓰고 있어서 얼굴이 잘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마스크를 벗기려고 했고,

의문의 여성은 마스크를 벗지 않으려고 애썼다

화악///

결국 위협을 느낀 여성은 자신의 주머니에서 조그마한 칼을 꺼내

여주의 얼굴을 향해 찔렀고

간신히 피한 여주의 얼굴에는 칼이 스친 자국만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었다....


.


.

한참의 몸싸움 끝에 가까스로 마스크를 잡아댕겼다

마스크의 끈이 풀리면서 여성의 얼굴이 살며시 드러났다

타앗///


신하은
.....!

나와 눈이 마주친 여성은 황급히 팔로 얼굴을 가리며

반대쪽으로 뛰어갔다....

나는 너무 당황한채 멍하니 그자리에 서있었다....


박여주
신하은이 왜 여기에......



작가
흑 ㅠㅠ 여러분 감사해요 ㅠㅠ😭


작가
여러분들 덕분에 생각보다 빨리 돌아올수 있었어요 ㅠㅠ


작가
연재 열심히 하겠습니다!



작가
유튜브: 꼬망이:D 놀러와주세요!ㅎㅎ


작가
To. 바부잒강. 너가 신청해줬던 표지 다 만들었오



작가
위에있는 연두색 부분은 자르면 딱 크기가 맞을거양!


작가
만든다고 열심히 만들었는데 ㅠㅠㅠ 더 잘 못만들어줘서 미아네...ㅠㅠㅠ


작가
그래도 맘에 들었음 좋겠다...ㅠㅠㅠ


작가
손팅+ 댓많으면 연재


작가
제발 눈팅 자제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