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éroïne tueuse, domptant 7 créatures mi-humaines, mi-bêtes.

ÉPISODE 16 « Myoeun 6 »

그렇게 태형,석진,지민이 회사로 향한다.

그 전에 태형이 다현에게 보낸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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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회장실로 와줄래요? 지금 아무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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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은 「여주」

다들,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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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은 「여주」

특히, 태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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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저, 이정도면 상 받아도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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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은 「여주」

싱긋- ] 받고싶은거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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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용서해 주세요.

태형이 여주에게 다가가 여주을 당기고

여주에게 입을 맞춘다.

그 순간 문이 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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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

짧은 키스로 입을 땐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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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 뭐예요? 이게...!!!

" 무슨일 있나? "

" 회장실 앞에서 소리가... "

그리고 더 놀란 것 같은 지민의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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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오빠...... 뭐예요?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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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설마, 진심이였어요?

그 뒤로 들리는 태형의 비웃음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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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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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말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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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전 원래부터 은이아가씨의 사람이였던거 알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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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날.... 속였어? 나.... 속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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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은 「여주」

다현씨, 그게... 무슨소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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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언니...... 난 정말 언니를 언니라고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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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순진한 척 하는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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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그러게, 마음을 주지 말지 그랬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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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제가 경고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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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아가씨의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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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남의 것을 넘보니까 이렇게 되는거죠

석진이 차가운 말투로 다연에게 속삭인다.

믿을 수 없다는 표정으로 잠시 넔을 놓은 다현.

평소 묘은을 질투했지만, 존경했던 다현.

질투심과 존경심이 합쳐지면서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게 되었다.

좋아하지만, 그걸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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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 다, 다 말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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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다 이제 알게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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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네 진짜 실체를...!!

자신을 속이고 만난 태형보다, 여주에게 더 화를 내는 다현.

평소의 존경심이 사라지고 질투심만 남아서 여주를 헐뜯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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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은 「여주」

진정하고......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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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여기....! 여기에 나눴던 문자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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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ㅇ..- 이게..!

다현의 핸드폰의 남은 자신의 흔적은 남김없이 모두 처리한 태형.

그걸 보고 당황하고 분노하는 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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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이게..!! 왜이래!!!

그렇게 결국 회장실 밖으로 뛰쳐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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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사랑용서

말했잖아요... 조금 불쌍할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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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사랑용서

이 묘은시리즈에서만 나와서 한번에 훅가는 악녀가 아니고.... 천천히 보내는 악녀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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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사랑용서

아마도 서로가 첫키스가 아닐까요? ((수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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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사랑용서

다음화는 묘은 시리즈 마지막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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