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ganisation tueuse
Finalement, c'était la première fois...


-학교-

학교앞에 오게되었지만..늘 한번에 들어간적이 없는 날 보고 태형이 묻는다..


김태형
"Que..이 아니라 '여주'야..너는 왜 학교에 들어갈때..왜 앞에서 늘..가만히 있어요?"

태형의 말에 난 잠시 멍하니있다가 말했다..

여주
"저는..학교에 들어가는게 무서워요..그래서 늘 앞에서 있다가 들어갑니다.."

여주
"매일 오지만..여전히 무섭고..두려워ㅇ..

그때 태형이 내손을 잡고는


김태형
"무서워 하지마세요 당신옆에는 제가 있으니까요"


김태형
"언제나 저는 당신곁에 있을거에요 그러니까..무서워히지마세요"

여주
'정말..나를 믿는건가..대체..왜..'

여주
"암튼..들어갑시다 앞에서이러면..다른 사람이봐서..당황스럽습니다.."


김태형
"아..네!"

여주
'정말..저런면을 보면..나보다 어린사람같다니까..'

-교실-

교실에 오자마자 보이는 건 나를 놀리는 녀석들..녀석들은 나를 보고는 말한다

반 친구1
"뭐야..'여주'니ㄴ이 왜 태형이랑 같이들어오냐.."

반 친구2
"아..기분 더럽겠다..태형아 괜찮아-?"

여주
'또 시작이네..아주 이번에는 태형이까지..끄집어네네..하..기찮아죽겠네..'

내가 한심하게 생각을 하고 있을때 태형은 그녀석들한테



김태형
"너네들 죄없는 친구 건들지마 내가 보기에는 안좋아보이거든?(정색)"

태형이 정색을 하며 말하자 나를 놀리던 녀석들이 움찔하면서

반 친구2
"ㅇ..아니..우린 그냥..장난으로.."

반 친구1
"맞아..하하..무슨 장난하나로..그렇게 정색을하니.."

그러면서 도망간다


김태형
"괜찮아요?(나를 보면서)"

여주
"괜찮아요..어짜피 매일 당하는일이라서..익숙해요.."


김태형
"그런데 어째서..저런 녀석들을 가만히두나요..명령만 주시면 처리할 수 있는ㄷ..

여주
"어짜피..이학교도..2개월정도 지나면 끝이에요..그러니까 참는거입니다..하지만..제가 참을성이 없어지는 즉시..처리하는것을 허용하죠.."


김태형
"네 알겠습니다"

-수업시간-

"태형아 이거 (반 친구2입니다)가 전해달래"

태형이 쪽지를 받고는 내용을 확인하자 정색을 지었다..

태형에 표정에 내가 조심히 태형을 불르자 나는

여주
"뭐라고..했어요?(소근)"

내말에 태형은 고개를 저으며


김태형
"아니요..근데 저 이번쉬는시간에..어디 좀 갔다올게요..휴대폰을 보니까..보스한테 연락이 왔어요.."

여주
"아..그래요? 알겠습니다 무슨일 생기면 부를세요"

-쉬는시간-

여주
'이번쉬간에는 태형이 없으니까..혼자 벤치에 있어야겠다..'

그러고는 난 교실밖에 나가서 벤치로 향했다

-태형의 시점-

반 친구2
"태형아..나 너..좋아해..나랑 사귀면 안돼..?"


김태형
"뭐야..그말할려고 불렀냐? ㄲㅈ..너같은 ㄴ한테 관심없으니까"

반 친구2
"생각을 해봐 왜 '여주'같은 애보다는 나같은 애랑 사귀는게 나아-"


김태형
"나랑 '여주'는 안사겨 친한 친구라고"

반 친구2
"그러니까 나랑 너는 친구보다 특별한 인연이 되는거어때?"


김태형
"난 너같은 스타일..진짜 별로야"

반 친구2
"왜..그래? 솔직히 나랑 사귀면 엄청 잘해줄거야 내가"


김태형
"나한테 사귀자고 한번더 하면..죽여버린다"

반 친구2
"하..정말 너 너무 철벽남이구나..그런데 너 왜 '여주'가 왕따인지 알아?"


김태형
"그게 갑자기 왜 나와..난 알고싶지 않아"

반 친구2
"사실..'여주'는 감정이 없어지고난 후 멋대로 사람을 죽였다? 그래서 왕따가 됐어 그러니까 너같은 애도 잘못하다가는 죽여버릴걸?"


김태형
"니가 그렇게 말하든 말든 난 '여주'를 믿어 나랑 친구인 사람을..그렇게 모욕하지마 알았어? 그리고 너가 했던 말은 못들었던 걸로 할게"

내가 뒤를 돌아서 갈려는 순간..

와락-

반 친구2
"날 버리고 갈거야?"


김태형
'뭐야..이ㄴ미쳤나..'

그때 하필..

여주
"태형..?"

내눈앞에는 Queen이 있었다..

그러자 (반 친구2)가 태형을 안고있는 상태로

반 친구2
"어? '여주'잖아 나 태형이랑 사귄다?"


김태형
"뭔 ㄱ소리야..이거 안놔? 내가 너랑 왜 사겨..당장 안나?"

반 친구2
"내 남친은 너무 차갑네-"

내가 이러고 있는걸 보고있는 Queen은 나를 흔들리는 눈빛으로보면서

여주
"태형..원래 저한테는..연락해야한다더니..(주먹을 꽉 지며)거짓말이 였어요..?왜..저한테.."

반 친구2
" '여주'야-너같은 ㄴ은 태형이랑 어떻게 붙어있니..차라리 내것이 되는게 나"


김태형
"ㅆ..이ㄴ이진짜..이것만 풀면..죽여버릴거야.."

반 친구2
"우리 태형이는 너무 차갑지만 그것도 매력이라니까"

계속 거짓말을 하는 것을 믿는건지Queen은 나를 처음만났을때랑 같은 차가운눈으로 날 보더니..

여주
"둘이 있는데 내가 있을필요는 없겠네..(뒤를 돌고는)난 간다"


김태형
"잠깐만! '여주'야 거짓말이라고!!"

여주
"난..당신만을..믿었는데..당신도 똑같은 사람이였나요..?"


김태형
"..........."

그대로 가버렸다..나를 믿었던..하나뿐인 친구였던..Queen을..잡지못하고 보내버렸다..


김태형
'내가..Queen을..보내게 했어..(눈빛을 돌변하고는)이 ㄴ때문에..Queen이 나한테..죽여버리겠어..'

난 주머니에 예비용 칼을 꺼내고는

반 친구2
"응? 태형아 뭐하는거ㅇ..으아아아아아아!!!"

방해물을 처리했었다..

-하굣길-

나의 하나에 실수에 Queen은 그후 나를 아는척도안하고..나를 피하고..내가 불러도 무시를 했었다..그러자 점심시간에는 무슨일이있었는지는..모르지만

Queen의 몸에는 상처투성이였다..


김태형
"Queen..몸도 다치셨는데..제가 부축해드릴께ㅇ..

여주
"안해도 되요..당신의 도움은 받기 싫어요.."

또..내이름도 안불러주었었다..아무리생각하지만..그때 잡지못했던 내자신을 생각하면 짜쯩만 난다..


김태형
"Queen..그때는 정말 아니에요..거짓이라고요.."

여주
"그렇군요..(나를 차갑게 보면서)그래서 저한테 연락한다고 거짓말한건 거짓말 아닌가요?"

여전히 Queen이 나를 보는 눈빛은..너무나 차가웠다..그 눈동자에는 두려움과..무서움..배신감이 느껴졌었다..


김태형
"Queen..저를 믿어주세요..저는 그러고싶었던게아니라..갑자기 그녀석ㅇ..

여주
"그래서 그녀석을 처리했어요?"


김태형
"그걸..어떻게.."

여주
"혹시나..당신이 그녀석을 죽이지는 않았을까 확인하러갔었는데..시체가 있더라고요..하필 그때 그녀석들이 와서 저를 불르더니..이렇게 되게 했네요.."


김태형
"Queen..그건..제가..화가나서..제어를..못했어요.."

여주
"당신이 제어를 못해서..사람을 죽였으면..저도 지금 사람을 죽여도 되나요?"

Queen의 말에 난 잠시 움찔하고는 가만히 있었다..

여주
"하..전 당신을 믿었는데..제..생각이 짧았던거 같네요.."


김태형
"Queen..정말 죄송해요..제발..용서해주세요.."

여주
"죄송해하지말아요..어짜피..학교는 다시는 안갈거에요..그리고 당분간은 당신곁에도 안갈거같고요.."

그리고 Queen은..나를 버리고 가듯이 빠르게 가버렸다..

난 그저 Queen의 뒷모습을 보고는..


김태형
"Queen..전..정말.지금이..괴롭습니다..가까이 있던..당신을..제가 멀어지게 했으니까요..그럼 Queen은..얼마나 마음이..아팠겠나요..예전부터..이랬으니까.."


김태형
"저희는..그때처럼..돌아갈 수 있는건가요..?"

작가의 말

안뇽하세요..작가입니다..오늘은..학교를 갔다와서..제몸이 이기지못해서 집에서 자다가 학원숙제를 하다보니..이렇게 마감을 늦게했습니다..정말 죄송해요..앞으로는 더 빨리 하도록 노력할게요..

감사합니다..(꾸벅) 그리고 그독을 눌러주신

BTS방탄소년단님. 방탄꾹잉님

정말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그럼 다음글에 뵙겠습니다 모두 안뇽! -작가의 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