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Taehyung, le fou amoureux de son jeune frère X Kim Taehyung, le patron de l'organisation BTS
4 동생 바보 김태형 X BTS 조직 보스 김태형


많이 다쳤던 여주를 업고 석진은 빠르게 달려서 보건실에 도착 하였다


보건쌤
아 새로운 전학생 인가? 안녕 무슨일이니


JIN
여주 좀 봐줘 어떤 얘들 한테 많이 맞았나봐

석진은 보건실에 다짜고짜 찾아와서 다친 여주를 봐주라고 하였다 초면인데 반말한 석진이 싫었지만 환자가 나와서 석진 말을 무시하고 검사를 해보았다


보건쌤
석진인가? 여주 다 치료 했고 괜찮아 여주는 저 보건실 침대에 눕혀놓고 이제 가봐

보건쌤 말에 첫 고비는 넘겼다고 생각 하였던 석진은 다행이다 라고 복도에서 숨을 쉬었다


JIN
다행이다..여주야 이제는 아프지마

그 시각 태형과 윤기 지민 정국 호석 남준은 여주를 때린 사람을 찾으려고 2학년 3반에 갔다


V
후배님들아 여기 윤시하라는 x년 있니?

태형이가 후배들 한테 시하 있냐고 물어보니까 아무도 말을 하지 않았다


JIMIN
야 2학년 3반에 윤시하 있냐고 태형이가 물어보잖아 10초 안에 말 안 하면 반 갈아 엎어버린다 xx년들아

지민이 말 한뒤 얘들은 갑자기 시끄러워 졌고 뒷문에서 시하와 여주를 때린 얘들이 들어왔다 이게 바로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 (?!?!?)

윤시하
태형 오빠를 본뒤 ) 헐 태형오빵! 안뇽하세용ㅎㅎ 전 2학년 3반 윤시하 라고 해욤 호호 2학년 층에는 무슨일로 오셨어영?


RM
아 너가 윤시하구나 반가워ㅋㅋㅋ 우리가 너한테 볼일 있어서 손수 우리가 찾아왔지

잘생긴 오빠들이 시하한테 볼일있어서 찾아왔다는 걸 들은 2학년 3반 얘들이 더 시끄러워졌다

윤시하 친구들
헐 미친 야 시하야 빨리 가봐

여학생들
태형오빠가? 시하한테??? 대박이다

윤시하
어머...오빵 저는 너무 좋죠 어디로 가까용 히히


V
학교 체육관으로 따라와

시하는 앞으로 큰 일이 있을 줄 모르고 잘생긴 오빠들이 나를 불렀다고 하는게 너무 좋았다


V
시하야 너 여주 알지?

윤시하
아 그 x년이용? 그 년이 오빠 한테 꼬리쳐소ㅜㅜ 저희가 한대 때렸는뎅 잘햇져? 헤헤

이 말을 들은 태형은 짜증나 핀트가 끊길뻔 했다


SUGA
아 그래서 너가 여주 때린거 맞다는 이야기네?

윤시하
넹!! 저 맞아요 힛

자신이 여주 때렸다고 자랑스럽게 말하는게 너무 x같았다


JK
몇명에서 여주 때렸어?

윤시하
10명 정도 합쳐서 여주 배 때리고 얼굴 치고 머리 잡고 했는데 왜용?

계속 여주 이야기만 꺼내는게 시하는 뭔가 점점 불안 하였다

윤시하
근데 오빠들! 저 불러놓고 왜 계속 그 년 이야기만 해용ㅠㅠ


V
그 년 이라니 xx아 니가 우리 여주 패듯이 우리도 너 팰려고 여기로 부른거야 아직도 눈치 못 챘나봐? 웃기는 년 이네

윤시하
ㄴ ..네?에이 오빠들 왜 그러세용ㅠㅠ 띠하 너무 무떠워요ㅠㅠ

시하 애교를 들은 호석이는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라고 생각했다


HOPE
아가야 아직도 모르겠어?너가 우리 여주 패서 우리도 똑같이 너 대가리에 구멍 낼려고 조용하고 거의 아무도 안 다니는 곳에 부른거야


RM
너가 여주 여기서 팼잖아? 그니까 너도 이제 여기서 죽을 차례네

윤시하
...오빠들 ㅅ...살려주세요 ㄷㅏ시는..안 그럴게요ㅠㅠㅜ


JK
넌 그딴 말할 자격 없어


JIMIN
이게 바로 여주 때린 벌이야 알겠냐?잘가라

탕- 체육관 창고에서 총소리가 울려퍼졌다

저때는 몰랐다 누군가 지켜보고 충격 받고 있을 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