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Taehyung, le fou amoureux de son jeune frère X Kim Taehyung, le patron de l'organisation BTS



JK
- JK 옥상에 HM 보스 없는데요?

옥상에 있을것만 같아 조심스럽게 문을 열어서 봤는데 HM 조직 보스는 없었다


JK
- ㅇ...이게 어떻게 된 일이죠


HOPE
- 전정국 뒤에!!!!!!!!!

호석의 말에 정국은 뒤로 돌아보려고 한 순간 총 소리가 났다


JK
- 크헉..

정국은 피할려고 하다가 잘 못 피해서 총알이 다리에 박혔다

HM 조직 보스
안 걸릴 것만 같았는데 걸려버렸네?


JK
...

HM 조직 보스
말 안하면 내가 널 더 쏘게 되잖아

탕-) 말이 끝나자 마자 총 소리가 났다

정국이 또 총 맞을까봐 피할려고 했는데 HM 조직 보스가 정국이 앞에 쓰러졌다


SUGA
JK 괜찮냐


JK
형 물어보지 말고 빨리 병원이나 데려다 줘

HM 조직 보스를 죽이고 정국을 들어서 차 안 까지 갔다 덩치가 자신 보다 커서 힘들었지만 빨리 안 가면 정국이 죽을 수도 있다는 걸 알아챈 윤기는 죽을 힘을 다 해 정국을 들었다


SUGA
가까운 병원으로 최대한 빨리 가줘

BTS 조직 부하들
알겠습니다

아까 전 상황 ) 윤기는 옥상에 총 소리가 들려서 차 밖으로 나와 그 낡은 건물을 다시 올라갔다 이어마이크에선 정국이가 총 에 맞았다고 추측에 되어 더 빨리 올라갔다


SUGA
씨x 낡았으면서 계단은 왜 이렇게 많아...

정국이가 더 다치지 않게 빨리 올라간 윤기는 옥상에 도착하였다


SUGA
저 미친 새끼...

윤기가 본 장면은 정국은 쓰러져 있었고 HM 조직 보스는 총을 한 발 더 쏠려고 조준 하고 있었지만 윤기가 HM조직 보스 머리에 총을 조준 해서 망설임 없이 쏴버렸다


SUGA
- SUGA 임무 완료 끝났습니다 수고 하셨고 빨리 병원 갑시다 운전 기사 차 대기

만약 윤기가 조금만 더 늦게 왔으면 정국이는 심장에 총 맞아 죽었을 수도 있었다.

병원 수술실 ) 총에 맞은 태형을 치료 하기 위해 빠르게 병원에 도착하였고 수술 준비를 다 했다


JIN
수술 도와 주실 분들 환자 죽으면 안되니까 신경써서 열심히 해봅시다

태형은 거의 아슬 아슬 하게 심장을 피해 총에 맞았고 그걸 빼는 데도 힘들었지만 보스가 죽으면 여주는 어떻게 되나 그런 생각이 막 들어서 석진은 죽을 힘을 다해 치료 했다

그런 석진이의 마음을 알게 된건지 수술은 다행히 아무 이상 없이 끝났다


JIN
아...힘들다

힘들다고 쉴려고 하는 순간 주머니 안에 진동이 울렸다

지이잉 징 징지잉-


JIN
- 무슨 일이야


HOPE
- 형 정국이 총 맞아서 지금 가까운 병원으로 이송할려고 가고 있는데 가까운 병원이 없어서 형 병원으로 가야 할거 같아요


JIN
- 아 알겠어 임무 완료는 했어?


HOPE
-SUGA 형이 완벽하게 끝냈습니다 비록 우리 팀에 2명 부상이 있었지만..


JIN
- 어 알겠어 빨리 와

통화를 마친 석진은 피곤해 수술 잘 하는 사람 한테 정국이 좀 수술 해달라고 그리고 김태형 환자 분이랑 같은 방 들어가야 한다고 부탁을 하였다

( JK 수술중 )

정국 수술도 아무 이상 없이 잘 끝냈고 태형이랑 정국이 깨어나길 만을 기다리고 있는 BTS 조직 멤버들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