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tte Kiss du senior à la personnalité multiple
01. La navette du baiser des aînés à double personnalité



이지훈
" 하 .. 씨 늦었다 .. "

내 이름은 이지훈 , 17살이다 .

나는 빵셔틀 , 책셔틀 , 가방셔틀 같이 우리 학교 일진들의 셔틀이다 .

음 .. 셔틀 중에서 안 해본거라면 ..

키스셔틀 .. ?

키스셔틀이라 하면 웹툰에서나 일어날 일이라고 생각했다.


이지훈
" ㅎ , 헉 .. "

퍽 -


권순영
" 아 , X발 .. "


이지훈
" 흐엑 .. 죄송합니다 .. !! "


이지훈
" 제가 좀 늦어서 .. "


권순영
" ㅇ , 야 .. ! "

순영은 바닥에 떨어져 있는 명찰을 주워 시익 웃었다.


권순영
" 이지훈 .. ㅎ "

드르륵 -


이지훈
" 하 .. 다행이다 .. "

교실로 와보니 선생님께서 들어오시기 전이었다.

그때,

드르륵-


권순영
" 야 , 여기 이지훈 있냐 ? "


권순영
" 이지훈 있냐고 , 왜 말을 안 해 . "


이지훈
" ㅈ , 전데요 .. ?! "

순영은 지훈에게 다가가 지훈의 손목을 잡아 어딘가로 끌고 갔다.

창고

순영이 지훈을 끌고 온 곳은 다름아닌 창고였다.


이지훈
" ㅇ , 아 .. 손목 .. "

순영이 지훈의 손목을 꽉 잡았던 탓인지 지훈의 손목은 붉은 자국이 나있었다.


이지훈
" ㅇ , 여긴 .. 왜 .. "

그리고 순영은 창고 구석으로 지훈을 몰아넣었다.


이지훈
" ... "


권순영
" 쉿 . "

그리고 순영은 검지 손가락으로 지훈의 입술을 누르더니 다시 입술에서 손을 땠다.


권순영
" .. 예쁘네 "


이지훈
" ㄴ , 네 .. ? "


권순영
" 내가 원하던 게 여기 있었네 ㅎ "

웹툰이나 만화 속에서 일어날거라 생각했는데 ,

지금 내가 키스셔틀이 되어버렸다 .


이지훈
이지훈 / 17 / 일진 전용 셔틀 / 왕따 / 소심함


권순영
권순영 / 18 / 일진 / 이중인격 / 내꺼 건드는 거 싫어함


물음뾰
안녕하세요! 물음뾰입니다!


물음뾰
제가 신작을 냈어요!!🎉🎉🎉


물음뾰
이번 작도 많이 봐주시고 , 이작은 월 수 금 연재 입니다!


물음뾰
나머지 인물들은 천천히 나올거예요!


물음뾰
구독, 손팅 많이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