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vre avec un être mi-humain, mi-bête ?
1. Vivre avec un être mi-humain, mi-bête ?



무덤에서 한 없이 울고있는 소녀

무엇인지 사연이 있어보인다

박여주
끄..으,, 울면 안되는데..ㄱ 끅,,,

여주는 눈을 손으로 닦는다

박여주
이제.. 나에게 남은건 없어...

그렇게 절망하고 있던 여주


고양이
야옹- 미야오-

박여주
고양이..?

박여주
너도 혼자야..?


고양이
야옹-

박여주
끄..끅 너도... 나처럼 혼자구나..흐

여주는 고양이를 품에 꽉 껴안는다


고양이
미야오-

고양이는 여주 품에서 살며시 나오더니 숲 안으로 들어간다

박여주
야옹아..!

여주는 고양이를 따라 들어간다

그렇게 고양이를 따라 가보니 깊은 숲 속엔 집 한 채가 있었다


고양이
미야오-

고양이는 문 앞에서 울기 시작한다


철컥-


홍지수
야 윤정한 사람으로 변해서 문 열면 ㄷ..

박여주
..?


고양이
야옹-


홍지수
그게 아니라.. 야옹아 집 들어가자 ㅎㅎ


고양이
야아아옹!!!!!-



홍지수
저 ㅆ..가 아니라 저 밖에 추우니까 들어오세요

박여주
아 네..


홍지수
저 앉아 계세요..! 잠시 어디 갔다 오겠습니다

지수는 급히 고양이를 들어서 방으로 들어간다

박여주
우와.. 넓고 좋네

여주는 그렇게 집 안을 둘러 보다가 한 액자를 발견한다

박여주
13명의 남자들.. 누구지

박여주
한 명은 아까 그 분이시네

그때 누군가 문을 열고 들어온다


전원우
나 왔ㅇ



전원우
누구십니까?

원우는 정색을 하며 여주를 바라본다

박여주
((사진 속 남성 분이네..

박여주
저.. 그게


펑-


윤정한
하이


홍지수
야! 인간을 데리고 오면 어쩌자는거냐


윤정한
딱해서 데려왔는데 문제있냐?


홍지수
뭐?


윤정한
걔 다 잃었어 그래서 데리고 온거야


홍지수
어휴,,



홍지수
아무튼 내가 봐서 다행이지 전원우가 봤어봐,, 아주

그때 들리는 소리


홍지수
ㅁ..미친 전원우 왔다


윤정한
뛰어!


전원우
인간 새끼가 왜 여기있어

박여주
ㅇ..예?


희굴
여기서 끝내고 첫작입니다! 많이 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