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miné] Je vais lâcher prise maintenant
무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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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ein
피아노처럼



안혜진
[ 톡 ] 휘나, 오늘도 연습가?


정휘인
아니! 나 원래 대회 전날엔 연습 안하고 쉬잖아 ㅎㅎ


안혜진
웅... 그럼 나랑 조금만 놀면 안돼?


안혜진
지금 만나면 집에 일찍 들어갈 수 있자나..


정휘인
ㅋㅋㅋ 아 진짜 귀여워♡


정휘인
그럼 나 지금 준비하고 바로 나갈게!


안혜진
웅웅, 사랑해 휘나!


정휘인
나도♡


정휘인
그럼 이제 나갈준비를 해 볼까.


정휘인
빨리 준비할게, 보고싶다.


안혜진
휘나!!


정휘인
왔어? 그럼 가자.


정휘인
먹어봐 아~ ( 과자를 입에 넣어주는 )


안혜진
아, 뭐야아..ㅎ


정휘인
맛있지? ㅎ


안혜진
( 못 들은 척 ) 와~ 밖에 진짜 예쁘다.


안혜진
그치 휘인.... 어 자네.


안혜진
자는 모습도 예쁘네.


안혜진
휘나! 다 왔어, 일어나.


정휘인
우리 저거 해 보자!


안혜진
자, 아~


정휘인
아아~ 우와 진짜 마시써헣


안혜진
놀러오니까 좋다 휘인아. 그치


정휘인
응, 난 너랑 함께여서 좋아. 혜진아.


정휘인
역시 여기 오길 잘한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