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vre avec le Bunsodan

prologue

*프롤로그는 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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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아,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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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야 둘중에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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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뭐가"

김여주

"지우개 가루?그건 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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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아니 똥싸고 물좀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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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나 아니야!"

김여주

"나도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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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그럼 누군데!?"

김여주

"왜 그걸 우리한테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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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난 아니니까"

김여주

얼마전 일이었다.

"띠리링"

김여주

"어..?여보세요?"

여주아버지

"여주야,아빤데.."

김여주

"네.."

여주아버지

"..아빠가 외국으로 출장을 가게됐단다.."

김여주

"...아..얼마동안..요?"

여주아버지

"한 6달..정도 있어야돼..그래서 말인데..아빠 아는 친분있거든?그 분 사촌집에가있는게 어때?"

김여주

"사촌이요..?거기가 어딘데요..?"

여주아버지

"그 우리집앞에 버스장류장에 그 아빠친분있을꺼야 가봐.."

김여주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