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e "histoire d'amour" sans jours de répit
Épisode 100 - Je l'ai trouvé



한편 집으로 돌아온 채연



이채연
한여ㅈ


이채연
어디갔지..?



집은 다 찾아보고 여주에게 전화도 해봤지만 핸드폰도 꺼져있었다



이채연
하... 어디갔어...


이채연
일단 전정국...



전정국
'여보세요?'


이채연
야.. ㅇ..여주가


전정국
'여주가 왜?'


이채연
여주가... 사라졌어...


전정국
'ㅁ...뭐라고?!'


전정국
'하... 일단 끊어'


전정국
'글고 빨리 우리 회사로 와'


이채연
ㅇ...알았어




전정국
왔어?


전정국
왜 없어졌는데, 언제


이채연
아이스크림 먹고싶다 해서 사러 나갔다 오니까..


전정국
하...



강태현
전정국, 여기


전정국
하아... 찾았다


전정국
○○창고..


강태현
빨리 가자




한편 창고에서는


안으로 들어간 원영과, 다시 밖으로 나온 사람이었는데


사람
저 안녕하세요

사람
죄송해요... 저도 시키는 대로 해야 했어서...

사람
이거 풀어드릴게요


한여주
하으... 고마워요..

사람
제가 데려다 드릴게요

사람
어서 가요


한여주
하아... 네..


또각 또각



장원영
잠깐

사람
ㅇ..원영아


장원영
자기야, 뭐하고 있어?

사람
우리 그만하자, 응?

사람
너 원래 안 이랬잖아


장원영
아, 진짜!!


장원영
내가 쟤땜에 어떻게 됐는데ㅆ


그때



전정국
한여주!


한여주
ㅈ... 정국이..?


전정국
하아... 한여주


전정국
너 왜이래, 날도 추운데 다 젖어있고


한여주
하으... 아니야,,


전정국
채연이랑 차에 가있어


이채연
담요를 둘러주고) 가자


여주와 채연이 가고



장원영
엄청 빨리 찾았네?


전정국
하...ㅆ 또 너냐?


장원영
그러게, 또 나네ㅋ


장원영
하...ㅆ 그나저나 한여주 저 ㅅㄲ 진짜...


전정국
하... 이 ㄴ이


장원영
뭐, 때릴려면 때려봐


장원영
신고해버리면 되니까


전정국
고작 그걸로?ㅋ


전정국
그나저나 올 때 됐는데...


전정국
강태현


강태현
음... 저기 오네요


사람
경찰) 장원영씨, 당신을 ㅇ


장원영
이거 놔, 노라고!!


장원영
내가 뭘 잘못 했는데?!

사람
경찰) 서로 가서 말씀하시죠


강태현
수고하세요




강태현
우리도 이만 가시죠


전정국
하... 그래 여주...




이채연
여주 차에 있어


이채연
얘기 나눠


전정국
ㅇ.. 어


그렇게 채연이 차에서 내리고

차에 있는 정국과 여주



전정국
여주야


한여주
흐으...흡... 정국아..


전정국
내가 미안해, 많이 무서웠지..


한여주
흐으... 정국아...


한여주
왜... 왜 이제 왔어...흐으으


전정국
내가 미안해,, 너무 늦었다


전정국
내가 여주랑 같이 집에 있었어야 했는데,,


한여주
흐으...흑...내가..


한여주
내가...흐으..흡...


전정국
괜찮아... 괜찮아... 내가 챙겼어야 했는데...


한여주
아으... 으윽...


전정국
왜그래.. 배아파?


한여주
흐으... ㅂ..배가... 으윽..


전정국
ㅃ..빨리 병원 가자



그렇게 태현이 데려다 주고

채연이도 함께 병원으로 갔다




작가
다음화 스포를 아주 약간 해 보자면


작가
여주가 정국에게 무언가를 물어보게 되는데


작가
그게 뭔지는 다음화에서


작가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