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mour avec un tyran (intégral)

À tous ceux qui se contentent de regarder en sil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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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달(자까)

안녕하세요.. 이렇게 또 공지가 하나 늘게 되서 정말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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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달(자까)

나도 이런 글 쓰기 싫었는데 그쪽들 덕분에 어쩔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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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달(자까)

정말 고마워요. 이런 글까지 쓰게 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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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달(자까)

진짜 너네는 글 보고도 아무 감정이 없니?? 진짜 별테하고, 댓 하나도 안 달려서 기분 좋은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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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달(자까)

진짜 기분 참 뭣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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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달(자까)

누구는 시간이 남아돌고 한가하고 할 일 없어서 이렇게 글이나 쓰고 앉아있는 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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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달(자까)

허허..나도 할 일 많고 학교 끝나고,학원 끝나고 오면 하루의 반이 지나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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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달(자까)

그냥 할 짓거리 없으니까 맨날 폰 붙잡고 글만 쓰는줄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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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달(자까)

나도 할 일 많은데 내가 쓰고 싶고, 진심으로 하고싶어서 하는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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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달(자까)

이 글을 쓸 때도 안쓰면 정말 미쳐버릴 것 같고, 평생 후회할 것만 같아서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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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달(자까)

근데 정말 쓰다 보면 숫자에 예민해지는건 그쪽들도 마찬가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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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달(자까)

어쩔 수 없잖아요 이 앱의 특성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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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달(자까)

나도 그쪽들이 흔적을 남기고 안남기고, 그 숫자 하나하나에 울고 웃는 내가 정말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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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달(자까)

이건 어쩔 수 없는 사람의 욕구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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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달(자까)

난 진짜 미친듯이 폰만 잡고 쓰는데 갈 수록 이런 반응에 그쪽들이 이렇게 나오게 되면 누구든 속상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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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달(자까)

진짜 여러분들에게 되도록 스트레스 안 줄려고 별점이 아무리 깎이고 깎이고 수도 없이 내려가서 7.75점이라는 숫자가 나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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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달(자까)

진짜 그냥 참고 넘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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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달(자까)

근데 얘기 안하니까 요즘 다시 별테가 시작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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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달(자까)

그리고 참으니까, 오히려 나한테만 더 스트레스를 줄 뿐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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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달(자까)

내가 진짜 별테정도는 가볍게 넘길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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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달(자까)

댓 안달리는건 아주 환장하겠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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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달(자까)

또 그럼 다른 분들은 이 글에다가 앞으로 댓 많이 달께요, 아님 죄송하다는 댓을 다시겠죠 이 글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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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달(자까)

그럼 이 글만 또다시 댓이 많이 달리고 다른 글은 솔직히 댓 하나도 안달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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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달(자까)

그리고 다시 눈팅하시거나 잠수타실꺼 훤히 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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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달(자까)

제발 제가 글 쓰는 만큼 손팅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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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달(자까)

양심적으로, 댓 달아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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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달(자까)

진짜 안그래도 요즘 저기압인데.. 우리 반모분들 댓 보고 겨우 정신줄 잡고, 응원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정신 차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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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달(자까)

물론 아직까지 제 글이 연재중지가 풀렸다는 사실을 모르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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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달(자까)

그래도 이 글을 읽은 사람만 몇인데 댓이 3개라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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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달(자까)

그건 좀 에바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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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달(자까)

진짜 제발 부탁드리는데 흔적 좀 남겨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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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달(자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이런 글 제가 안쓰게 해주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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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달(자까)

그럼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