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it de la Mafia

Épisode 13_La Nuit de la Mafia

정호석이라고 적혀져 있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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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정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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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그 팀 대표 분 이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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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럼 지금 왠만해서는 여기 다들 모여있는 거 같으니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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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찾아서 따라가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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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 맞다 들키면 무전기 4번 두드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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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렇다고 왠만해서는 들키지 마요.

그렇게 우리는 해산했고_

여주는 정호석이라는 사람을 찾으러_

두리번 거렸다_

그렇게 한참을 찾다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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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찾았다.

정호석이라는 사람은 죽어있는 자기 팀원들을 보고 있었다_

그리고 표정이 상당히 꾸겨져있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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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마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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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꼭 처형대에 올려주지

그렇게 여주는 호석과 약 15m 정도 거리를 두고 지켜봤다_

호석은 생각보다 움직이지 않고_

주변주변 조사를 하는 듯 했다_

그렇게 한 참을 서 있다가_

슬슬 어두워 지자 집에 갈려는 것 같았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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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움직인다..)

여주는 따라가는 와중에도 많이 무서웠다_

이렇게 미행하다 다른 마피아한테 들켜 죽지는 않을지 무서웠다_

그렇게 정호석이 집에 들어가는 걸 보고_

여주는 정호석 집 문이 잘 보이는데에_

자리를 잡았다_

그렇게 약 한 1시간쯤 지났을때_

정호석 집의 문이 열렸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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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이 시간에 밖에 나오는건.. 마피아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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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하지만 예외도 있으니..)

그렇게 여주는 무전기를 3번 두드렸다_

그리고 다시 관찰했다_

호석은 주변을 두리번 거리기 시작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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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뭐지 뭐라도 찾나?..)

그렇게 호석은 두리번 거리다가 움직이기 시작했다_

여주는 호석을 따라서 움직일 준비를 하고 있을 때_

"탁"

여주의 뒤에서 뭐가 떨어지는 소리가 들렸다_

여주는 깜짝놀라 뒤를 돌아보았다_

하지만 거기에는 아무것도 없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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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뭐지.. 잘못들었나?..

그렇게 다시 호석의 쪽을 쳐다봐 호석을 보니_

호석은 어디간건지 온데간데 보이지 않았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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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ㅇ..없어졌어..

그렇게 여주가 당황하고 있었을때_

뒤에서 누군가의 발걸음 소리가 들렸다_

그리고 여주의 본능이 여주에게 말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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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도망치지 않으면 죽는다)

그 즉시 여주는 재 빨리 길거리로 빠져나왔다_

그리고 무전기를 한번 두드렸다_

그렇게 여주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뛰었다_

뛰고 또 뛰었다_

여주를 따라오던 발걸음은 여주랑 똑같이 뛰는 발소리로 바뀌었고_

여주는 하도 오래 뛰다보니 체력적으로 지쳤다_

그렇게 골목 커브를 돌때_

그때 누군가 여주의 어깨를 붙잡고 끌어당겼다_

여주가 소리를 지르려던 그 순간_

"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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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여주씨 소리 지르면 안돼요

그 목소리는 지민이였다_

그렇게 뒤에서 뛰어오던 발소리는_

들리지 않았고_

여주는 얼굴을 들어 얼굴을 확인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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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지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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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왜 여기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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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그러는 여주씨는 왜 여기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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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위험하게..

여주는 지민의 말을 들어보자_

2일차가 되도 경찰들의 활동을 알 수가 없어서_

자기가 직접 잠복해서 관찰 중이였다고 한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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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그런데 누군가 뛰는 소리가 들려서 확인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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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여주씨가 도망가고 있는 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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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이렇게 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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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그런데 아까 저 도망갈때 뒤에 쫓아오던 사람 얼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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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봤는데 모자를 쓰고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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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그래서 얼굴자체가 보이지 않았어요

아마 치밀하게 마피아들도 얼굴을 가리고 활동을 하는 것 같았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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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하.. 그런가요..

여주는 다행히 목숨을 건져 다행이라고 생각했지만_

얼굴을 보지 못한게 아쉬웠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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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아무튼 여주씨 밖은 위험하니까 집까지 데려다 줄께요

그렇게 지민와 여주가 길거리로 나왔을 때_

누군가 여주를 불렀다_

김태형 image

김태형

여주씨!!

태형이였다_

Ep.13_마피아의 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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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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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지금 새벽 3시 14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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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마무리 하고 작가는 꿈나라로 가겠습니다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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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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