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it de la Mafia
Épisode 15_La Nuit de la Mafia



그렇게 현장에 도착한 윤기 팀은_

먼저 시체부터 확인하기로 했다_


윤기는 인상을 찌부렸지만_

곧 시체 쪽으로 가 피를 확인했다_



민윤기
아직 피가 굳지 않은 걸 보니_


민윤기
죽은지는 몇 시간 안 지난거 같아요_


최승철
그런거 같아요(피를 살짝 만지며)



이여주
그런데 여기서 11명이 죽었다기에는..


이여주
바닥에 있는 피의 양이 좀 적네요..


민윤기
그러니까요



최승철
딱 보기에 잔혹스럽다 정도로만 말이죠.


이여주
그럼..


최승철
다른데에서 죽이고 여기로 끌고 왔다는게 되겠죠.



민윤기
그럼 다른데에 핏자국이 남아있겠군요.


민윤기
아니면, 피를 닦았거나



이여주
핏자국을 당장 찾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민윤기
일단 잠시만요..


그렇게 말하고는 민윤기는 저기 멀리 있는 태형의 쪽으로 갔다_

그리고 무언가를 말하고 온 듯 했다_



이여주
무슨 말 하고 왔어요?


민윤기
아, 만약에 돌아다니다가 핏자국 발견하면 알려달라고 이야기 하고 왔어요



민윤기
그리고 시간을 보면..


민윤기
아마 여주씨가 그때 마피아한테 쫓겼다고 하셨잖아요


민윤기
아마 그 후에 살인이 일어나지 않았을까요?



민윤기
그리고 쫓기고 집에 도착하셨을 때 시간 보셨어요?


이여주
어.. 아마 바로 침대에 뻗어서 시간을 제대로 보지는 못했는데..



민윤기
흐음.. 그러면 재가 무전기 신호 받았을때 시간을 보면..


민윤기
아마 적어도 새벽 3시 쯤일 것 같네요



이여주
새벽 3시요??!


이여주
그렇게 오래 됬어요??


민윤기
네, 제가 자리 잡은 쪽은 유난히 시계가 잘 보이는 곳이라


민윤기
무전기 듣고 시간 확인했죠



민윤기
아무튼 일단 여기는 잠시 뒤로 하고


민윤기
가볼때가 있습니다


이여주
가볼때요?


민윤기
네, 아마 여기서 가까울 거에요


그렇게 우리팀은 발걸음을 옮겼다_


그리고 도착하고는 우리 팀 전체는 말을 잃었다_


이여주
없어...


여기는 원래 시체 3구가 있던 장소_

그 누구도 손을 못댔던 장소_


하지만_

여기 있던 시체, 핏자국은 온데간데 보이지 않고_

아무리 봐도 살인사건이 일어난 장소라고 보이지 않게_

그 전의 모습을 찾았다_



최승철
여기 누가 청소하고 갔어요?..


민윤기
글쎄요, 그나저나 깔끔하게 없어졌네요



민윤기
근데 누군가가 청소한 거 치고는 청소할 시간이 없었을 텐덴데..

윤기는 중얼중얼 거리며 생각에 빠진 듯 했다_



민윤기
그러면 저희는 일단 마을쉼터 주변으로 순찰을 돌아야 할 것 같아요


민윤기
핏자국을 찾아야 할 거 같으니


그렇게 우리 팀은 마을 중앙 쉼터 주변에 있던 골목부터 길거리를 걷기 시작했다_


그렇게 도착한 곳은 폐허 시장이였다_


이여주
폐허 시장이 마을 중앙쉼터랑 가까울 줄이야..


그렇게 우리팀은 여기서 흩어져 폐허 시장을 조사하기로 했다_

유난히 폐허시장은 외곽에 위치했고_

외곽에 위치한 탓인지 사람들의 발걸음이 잘 닿지 않은 곳이였다_


여주는 핏자국을 찾으며 어느 한 곳에 멈췄다_


이여주
으음..


여주는 자연스럽게 책방에 들어갔다_


이여주
그때도 조사 했지만 혹시 모르는 거니까!


그렇게 희망을 품고 조사를 했지만_

역시는 역시였다_


그렇게 여주가 폐허시장을 돌아다닐 때_

여주의 눈에 띈 건 옷을 판걸로 예상되는 옷집이였다_


이여주
우와.. 여기는 진짜 중세시대때 파는 옷이네..


거기에서 파는 옷들은 다 웹툰에서 보던 백성들이 입던 옷이였다_

여주는 유독 옷을 보니 눈을 때지 못했다_


여주는 여기에 오기 전 부터 옷에 대한 관심을 살짝 가지고 있었던 탓인지 눈을 때지 못했다_


이여주
우와..


아무리 폐허가 된 시장이라지만 옷들은 보존이 잘 되어 있는 듯 했다_

그렇게 여주는 옷들을 한 번씩 만져봤다_

그리고 그 중에 유독 귀족이 입을 만한 옷이 하나 있었다_


이여주
우와 아거 이쁘다...


여주는 그 옷에 달려 있던 택 같은걸 확인했다_


이여주
어?..


그 탹에는 영어로 된 문자가 있었다_

LYJ



이여주
L..YJ?.. 이게 뭐지


L만 있으면 라지사이즈라고 생각했겠지만_

뒤에 YJ가 의문이였다_


이여주
이것도 힌트 비슷한 건가..?


여주는 혹시 몰라 택을 주머니에 넣었다_

여주는 옷을 더 보고 싶었지만_

지금 하고 있는건 목숨을 건 마피아_

여주는 뒤 돌아 다시 거리로 나갔다_


시장중앙에는 팀원들이 벌써 보였다_


최승철
여주씨! 뭐 찾은 거 있어요?


이여주
아뇨, 딱히 눈에 뛰는 건 없어요


이여주
핏자국도 보이지 않고요..


그렇게 윤기 팀은 별 소득 없이_

마을 시장을 떠나 마을 조사를 했지만_

별 소득이 없었다_



08:00 PM
그렇게 어느 덧 8시가 되었다_


민윤기
으음 이제 슬슬 많이 어두워 질 것 같으니 다들 집에 갑시다.


민윤기
많이 어두우니까 집 가까운 사람들 끼리 모여서 가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렇게 집이 가까운 사람들끼리 모여서 가다보니_

어느덧 여주 집 앞에 도착 했다_



이여주
그럼 승철씨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최승철
여주씨도 내일 살아서 봐요ㅋㅋㅋ



그렇게 여주는 집에 들어가서 오늘 신경쓰였는걸 정리했다_


이여주
우선..

LYJ는 무슨 비밀번호인가_

아니면 글자암호인가_


그리고 어떻게 마피아 3명이_

짧은시간에 11명을 죽였는지_

그리고 따로 죽였다고 해도 그 11명을 옮기기는 힘들었을 것 이다_


이여주
아마.. 조사 하면서 놓친게 있는 거겠지..


그렇게 여주는 내일 더 열심히 조사 하기로 결심하고 잠에 빠졌다_

그렇게 어두운 밤이 됬다_

그리고 가면을 쓴 누군가가 서있었다_




민윤기
"이 가면도 슬슬 귀찮네"


Ep.15_마피아의 밤[end]


작가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작가
아직 경찰에 대한 직업이 자세하게 설명한게 없는 거 같아서


작가
아마 이 다음화에 자세하게 나올 것 같습니다!


작가
그리고.. 이거는 개인 사담입니다만..


작가
이번에 팬픽에서 정한!



작가
에디터픽에 제 작품이 나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작가
마피아의 밤이 없는게 아쉽지만..


작가
언젠가 마피아의 밤도 더 뜰 수 있게 연재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작가
앞으로 더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