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mamoo Cafe♡ (en pause)
J'ai tout donné.

문늑대
2019.05.01Vues 455


문별
참..하얗게 불태웠네..


용선
그러게


용선
우리도 참 하얗게 불태우며 여기까지 달려왔네..(갬성)


문별
응?무슨소리야?


문별
나뭇가지를 태웠더니 하얗게 불태웠다구.


용선
...(머쓱..
Mamamoo Cafe♡ (en pause)



문별
참..하얗게 불태웠네..


용선
그러게


용선
우리도 참 하얗게 불태우며 여기까지 달려왔네..(갬성)


문별
응?무슨소리야?


문별
나뭇가지를 태웠더니 하얗게 불태웠다구.


용선
...(머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