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miné] C'est la première fois que j'élève un renard.
거창왕자뷔
1.8M 18.3K
Jimin
Boutique Manggae Tteok 2



지민
자! 이제 다 모였지?!

연주
예이!!!


호석
출발하자!!


태형
와.


정국
어디로 가는데?


지민
바다갑니다!


정국
아.. 그래..


태형
근데 박지민 너 물 무서워하잖아.


지민
뭔 소리야 또..


태형
아니면 됬고.

그리고 우린 바다로 향했다


태형
왠차.


호석
내가 운전해야지뭐!


정국
이거 호석이형 차에요?


호석
당연하지!

그리고 우린 정말! 바다로 향했다

연주
하암.. 피곤해... 나잘래..


정국
나도..


예림
나도..


주현
나도 쫌 잘까..

그리곤 지민이말고 모두가 잠들었다


호석
지민이도 자둬! 아직 많이 남았어!


지민
응..

그리고 지민이는 잠들었다


어린지민
므..므야아.. 여기 어디야아..


어린지민
찌미니.. 이런데 무서운데에..

선생님
지민아!


어린지민
써...써..썬생님!!!


어린지민
어디있었어요오..

선생님
많이 기다렸지..?


어린지민
서...선생님.. 뭐하는거에요오...?

선생님
지민이 많이 컷는지 확인하는거야~


어린지민
어..엄마가.. 이런거하면 나쁜사람이라고 했는데에..

선생님
선생님은 나쁜사람 아니지?


어린지민
(끄덕)

선생님
그래...선생님은 확인만 하는거야~


어린지민
그..그래도.. 이건 나쁘...

선생님
(지민이를 때리며) 그냥 가만히 있어!


어린지민
서..선생니임... 아파요..

선생님
안 아플려면 가만히 있으면되~


어린지민
흐..흑..

선생님
울지마 지민아~ 아픈거 아니야~


어린지민
시...싫어..!

지민이는 창고를 나갈려고 했다


어린지민
키...키가... 안다여어..

선생님
열어줄까..?


어린지민
여..열어주세요...

선생님
그러면 선생님이랑 약속하자!


어린지민
뭐..뭔떼요오..

선생님
오늘 이일 아무한테도 말하지마!


어린지민
아..알았어요오... 열어주세요오...

선생님이 문을 열자마자 밖으로 뛰쳐나갔다

선생님
..... 순진하다니까..

어린 지민은 뛰어가다 넘어진다


어린지민
아..아파아...


어린지민
흐...흑..


어린지민
어...엄마아...!


어린태형
므야.. 너도 길 이져버리그야?


어린지민
으..응


어린태형
울디마! 엄마가 울며능 산타하라부지가 선물 안준데!


어린지민
아..아라쪄어..

그렇게 둘은 걸어서 길고 긴 창고를 나갔다


중학생 지민
뭐.. 뭐야..시발..


중학생 지민
뭔데.. 뭐하는건데..

선생님
기다려... 확인만 하고 보내줄깨


중학생 지민
이건 확인이 아니잖아!! 시발!

선생님
아냐 확인하는거야!


중학생 지민
꺼져!

지민이가 밖으로 뛰쳐나갔다

선생님
뭐야 순진할꺼라더니..

지민이가 계속 뛰고 있다

그때 어떤 여자와 부딪친다

지나가는 여자
꺅!

그러면서 지민이는 뒤로 쓰러진다


중학생 지민
아.. 안되는데..

지민이가 뒤로 넘어지면서 쓰러졌다

지나가는 여자
꺅!!


중학생 지민
내가.. 왜 여기에...?

간호사
일어나셨네요!

지민이는 갑자기 무서움을 느꼈다


중학생 지민
가...

간호사
네...?


중학생 지민
가...!

간호사
네..?


중학생 지민
가라고오!!!!!!

간호사
아...네..

그리고 간호사는 나갔다


중학생 태형
뭔데. 뭔일인데.


중학생 지민
또..또..또...


중학생 태형
또 선생새끼들이 그ㄹ...

지민이 엄마
(태형이의 뺨을 때리며) 니가 뭔데 여기 있어! 나가 당장!!


중학생 태형
.... 알겠습니다.

그리고 태형이는 나갔다

지민이 엄마
지민아.. 내가 저런애랑 놀지 말라고 했지..!


중학생 지민
아니.. 그래도..

지민이 엄마
박지민!


태형
박지민.


태형
일어나. 다왓어.


지민
다..다른 사람들은...


태형
나갔어.


지민
아.. 그래...?

지민이가 나가려고 할때 였다


태형
박지민.


지민
으...응..


태형
너 이제 그 생각하지말고 즐겨.


지민
으..응..?


태형
여행왔으니까 이때만큼은 행복하라고.


지민
아..알았어..


태형
나가자.


지민
으..응..


☆똥손자까☆
오늘 갑자기 이 이야기가 나와서 놀랐죠?


☆똥손자까☆
그냥 써보고 싶었어요


☆똥손자까☆
순서는 상관없잖아요


☆똥손자까☆
솔직히 자연스러웠잖아요


☆똥손자까☆
그럼 된거잖아요


☆똥손자까☆
그리고 전 똥손이잖아요


☆똥손자까☆
재밋었으면 된거잖아요


☆똥손자까☆
안재밌었나요...


☆똥손자까☆
다음 스토리는! 바다입니다!!!


☆똥손자까☆
기대해 주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