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dez-vous dans l'au-delà [Publication en série les mardis, jeudis, samedis et dimanches]
cas



저승사자
뭔일인데!!!


저승사자
야...저기....


태형
헉!!!!


저승사자
어딜 잡귀가 사람을 뜯어먹느냐!!!!!


저승사자
어서 떨어지지 못할까!!!!!!!


저승사자
니들 어서 검을 뽑아라!!


태형
옛!!!


저승사자
아....아...


저승사자
어서 검을 뽑으라니까!!!!


원귀
크르르르르르


원귀
크와아아아앙!!!!


저승사자
아아아악!!!!

스릉!!


원귀
캬아아악!!!


원귀
크으윽!!


원귀
크아아악!!!


태형
핫!!!


원귀
캬아아악!!!


태형
후....


저승사자
너 임마!!!


저승사자
왜 항상 우리한테 니 일을 떠넘기냐?


저승사자
아니...나는..


저승사자
됐고!!!


저승사자
니는 그냥 우리한테 방해만 되지 말아라.


저승사자
그럼 간다.


태형
안녕히계십시오.


저승사자
하하...


저승사자
낸들 이러고 싶어서 이러는줄 아나...


태형
드디어 신입이 오는구나~~얼씨구!!


저승사자
푸하하핫!!


저승사자
그리도 좋으냐


태형
그럼요!!!


태형
드디어 막내 생활 청산~^^


태형
신입 금방 온다면서 200년이나 걸린건 뭐래요!!


저승사자
금방이지!!!우리한테 200년은 짧은거야!!!


태형
아닌데요!!저한텐 긴데요!!!!!


저승사자
이게!!!


태형
하하하하!!


태형
형~잘못했습니다!!


저승사자
만두 만들어오면 용서해주고^^


태형
옙!!ㅎㅎㅎ


태형
형님~


저승사자
오오오!!


저승사자
잘먹을께!!!


저승사자
신입오기 전에 여주 만나서 만두 만들어주자.


태형
정말이십니까?


저승사자
그래. 정말이니까 만두 맛있게 만들어줘.


태형
정말 형님 밖에 없습니다!!!!


저승사자
그래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