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émoire
#18 : L'enlèvement de Yuna ?



예린
으어.....더워어...


은비
아직 5월인데.왜이리 더운거야!!


예원
올해도 덥구나...


유나
그래도 작년보단 그렇게 덥지않잖아


은하
그래..?

우리는 운동장에서 산책하다 더워 교실로 들어갔다

1반_


지효
정예린 아직도 책 읽고 있네.재밌냐?


예린
으..응..


지효
야 아이스크림 사와라


예린
시..싫어...


지효
뭐?


나연
지효야 그만해..

예린이를 때리려는 찰나 나연이가 지효를 막아냈다

2반_


나은
은하야 뭐해?


은하
소설 쓰고 있어


은비
어떤 스토리인데?


은하
음...마법소녀스토리라고 해야하나?


소정
(유치하게 뭘 마법소녀야..)


예진
소정아 우리 매점 갈래?


소정
그래..

3반_


예원
유나야 지금도 노래연습중?


유나
아니.공부 중..


예원
시험도 끝났는데.뭐 공부야..


예원
그러지말고 나랑 놀자

유나는 하는 수 없이 예원이랑 놀아야했다.

(은하 시점)

며칠후면 주말이다

그리고 바닷가 가는 날..


은비
근데 5월달에 바다가기엔 아직 이르지않나?


은하
글쎄...


은비
근데 숙소는 정했어?


은하
숙소는 바다 근처에 있는 호텔로 예약했어


은비
우리 인원수 딱 맞으려나?


은하
당연하지!!

시간이 지나고 종례를 마쳤다


은비
은하야 자켓벗고 가자..너무 덥다


은하
그래..

우리는 자켓을 벗고 가방을 맸다

그런데 은하 자켓에 달려있는 브로치가 떨어졌다

그 브로치는 소정이가 주웠다


소정
훗...이젠 이건 내거야..

(유나시점)

선생님께서 창고에 있는 교과서를 가져오라고 부탁받았다


유나
어후...무겁다..


소정
여기서 뭐하냐?


유나
ㅅ..소정이..?

소정이는 유나에게 다가가 무언갈 먹였다


유나
읍..!

유나는 그대로 쓰러졌다

소정이는 나연이와 지효를 불러 쓰러진 유나를 데리고 어디론가 가버렸다

다음날


은하
은비야 오늘도 파르페 먹으러 갈까?


은비
그래.더울 땐 역시 파르페지

은하는 어제 떨어트린 브로치를 까맣게 잊어버렸다

드륵!


예원
얘들아!!


은비
?


은하
예원아 왜그래?


예원
유나가 전화를 안받아


은비
뭐?

우리는 유나한테 전화나 문자를 해봤다

예원이가 말한 것처럼 연락이 되지않았다


은하
뭐지..?


은비
예린이는 알아?


예원
응...


은하
이틀 후에 바닷가 가는데.이게 무슨 일이야!


예원
유나 집에 가볼까?


은비
가보자.

우리는 학교를 마치고 유나집으로 가봤다

띵동~


은하
유나야 나 은한데.안에 있어?


예린
대답 좀 해봐~

문을 두드려도 집안은 여전히 조용했다


은하
유나야!


은비
은하야 그냥 가자..


은하
어..?


은비
계속 여기에 있어봤자 유나 안나올게 뻔해...


은비
가자


은하
알았어..

그렇게 우리는 집으로 돌아갔다

며칠이 지나고..

바닷가 가는 날에 비가 쏟아졌다

나는 잠깐 아빠 서재방으로 들어와 책 하나를 쥐고 나갔다


은하
하..

문을 열고 나가려는데.

밖에서 초인종 소리가 들렸다


은하
누구지?


은하
오빤가?

나는 오빠로 생각해 문을 열었다

열어보니 오빠가 아닌 유나였다


은하
유나야!너가 왜..

그런데 유나는 평소답지 않았다


은하
유나야...?

유나는 아무 말 없이 은하를 기절시켜 어디론가 갔다

끗!

유나가 왜 은하를 잡아갔을까요?

잡아간 이유는 다음화에서 알려집니다!

댓글,별점은 필수!

손팅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