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émoire
Épisode 23 : Les jours d'école primaire (2)


탕!!


예린
아악....!

난 총에 의해 복부에 맞았다.


예린
흐윽...!

풀썩....!

(은비 시점)

1교시가 끝났는데도 예린이는 오지않았다.


은비
하아...


예원
?


예원
은비 왜 한숨?


은비
오늘 예린이가 안 왔잖아..


유나
아파서 못 오는 게 아닐까?


지효
혹시 걔 학교 쨀려고 안 온거 아냐?


은비
야....예린이 그런 애 아니니까 신경꺼라..

갑자기 소정이가 문을 열고 들어왔다


소정
얘들아!!


지효
소정아!


소정
지효야 잠깐만..


지효
어..?


소정
예린이가 지금 병원에 있대


예원
병원에?


유나
왜?


소정
어제 총에 맞아서 쓰러졌다고 선생님한테 들었어.


소정
가보자!

병실_


정국
....

드르륵..!


소정
정국오빠!


정국
어...얘들아....


은비
오빠 예린이 어떻대요?


정국
아직 안일어났어....


정국
내가 일찍 찾았더라면..!


소정
오빠 혹시 어젯밤에 무슨일 있었어요?

07:10 PM
(정국 시점)

하아....

폰을 보니 7시가 넘었다

덜컥..!

엄마
정국아 예린이는 어딨니?


정국
걔요?


정국
친구들이랑 옷 맞추러 간다고 나갔어요

엄마
몇시에?


정국
4시 넘어서요..


정국
늦으면 6시반때에 온다고 했어요

엄마
근데 왜 안와?


정국
몰라요

나는 피곤한 탓에 너무 졸렸다

엄마
...?

엄마
사촌동생이 걱정 되지도 않니?

엄마
빨리 나가서 찾아봐


정국
네에..


정국
흐아암~

밤이라 그런지 어둡다..

휘이잉~(바람소리)


정국
추워...


정국
얜 어딨는 거야?

탕!!


정국
!!


정국
뭐지..?

나는 총소리가 들려 골목 안쪽으로 들어갔다


정국
하아..하아..

웬 여자아이가 쓰러져있었다

나는 사람을 데리고 와야될것 같아서 주위를 둘러봤다

하지만 아무도 없었고 그림자 조차도 보이지않았다

나는 용기내서 여자애에게 다가갔다

알고보니 예린이었다


정국
예린아!!


예원
그래서..


정국
수술은 잘 끝났는데...


정국
일어나질 않아...


은비
아...

우리는 예린이를 보고 잠깐 슬픔에 빠졌다


소정
내가 예린이랑 같이 집에 갔어야했는데...


은비
소정아 너탓으로 돌리지마..


은비
어차피 우리가 잘못한ㄱ..

드륵...!


소정
?

뒤를 돌아보니 석진오빠였다


소정
오빠 여긴 왜...


석진
예린이가 총에 맞은 거...


석진
정국이엄마랑 같이 cctv 봤거든..


석진
범인 찾아냈어


은비
어..?!!


석진
예린이집에 가보자!!


정국
석진아...우리엄마랑 만났었어?


석진
학교로 오셨었어..


정국
아 그래?

예린이집_

집에 가보니 모르는 사람들 몇분이 와계셨다

그리고 박지효가 있었다


유나
?


은비
야 너가 왜 여깄냐?


지효
...

예린이엄마께선 화가 많이 나셨다

지효부모님께 예린이가 안일어난다는 말로 시작해서 싸움으로 끝이 나버리고 말았다

학교에선 학교폭력으로 인해 박지효는 전학으로 가게 되었다

이게 어떻게 된일이냐면..

박지효가 소정이를 뺏으려고 집착은 한 것이고

우리우정을 조각내기 위해 하나씩 처리하려다가 첫타자인 예린이에게 총을 쏴

결국 석진오빠 덕분에 들키고 말았다.예린인 운이 좋게 회복이 빨리 끝이났다

생각해보니 지금 박지효가 다시 이 버미고등학교로 와서 예린이를 괴롭히는 게 아닐까 싶다..

박지효...우리우정을 방해하지마..

끗!

지효가 건드리는 이유가 있었네요

근데 이 일에 관련 없는 은하는 무슨 죄야ㅠㅠ

담화에서 봐요

댓글,별점은 필수!

손팅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