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miné] Je suis « petite amie »
엄지와함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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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ha
Mémoire


참고로 이번편은 욕이 나오니 주의해주세요~

하아...소정이의 한마디가 너무 충격이 컸다..


은비
은하야 유나랑 예원이랑 같이 집에 가자.


은하
예린..이는...?


은비
1반에 가봤는데.문이 잠겨져있어서..


은하
그래...

가방을 메고 복도로 나갔더니 예원이가 보이면서 반갑게 인사했다.


은하
예워나아아!


예원
으나야아아!너 왜이리 예뻐졌어!


은하
너가 나보다 더 이쁘거든?

옆에 있던 유나가 이번에 새로 생긴 카페로 가자고 제안했다.

그러던 그때...

?
아아악!

어디선가 여자의 비명소리가 들렸다.

예원이는 윗층에 나는 거 같다고 2학년층으로 올라가봤다.

올라가보니 우리학년 애들이 둘러싸여 있었다.

나는 뭐지하며 애들쪽으로 가보니까 예린이가 어떤 애한테 맞고 있었다.

은비가 나서더니..


은비
너네 다 1반애들 아냐..?

맞는데?근데 왜 우리반에 끼어드실까?2반 황은비께서?


은비
야 폭력없는 우리학교의 규칙.이런거 몰라?폭력이 더 일어나면 피해받는 사람은 더 피해받는다고..


지효
그래서...우리가 이딴 애를 폭력하지말라는 거야?


은비
맞는 말인데.이딴 애라고 하지마라.시발년아

은비는 얼마나 화가 났는지 욕을 하기 시작했다.그러던 중에 예린이를 폭력하던 애가 도망치려고 한다.


은비
야 임나연.예린이 이렇게 해놓고 도망치기냐?

나연이라는 애는 은비 말 무시하고 도망쳤다.


은비
유나야 임나연 쟤 잡아

유나는 빛의속도로 빠르게 나연이를 잡아왔다.

갑자기 뒤에서 예원이의 목소리가 들렸다.


예원
은하야 위험해!


은하
아...!


은비
야...폭력 좀 작작하자.개새끼들아...

3학년선배들은 종례를 끝난건지 하나둘씩 내려오고 있었다.

*호석 시점


호석
태형아 석진아 우리집에 갔다가 갈래?내 여동생 소개해줄겸 놀다 가자.


정국
나도!게임하자!게임


석진
야 수업시간에 게임하다 걸린 놈이 또 게임이냐?


태형
너 그러다가 백수 된다?

라며 정국은 선생님이 아닌 친구들에게 잔소리를 들었다.뒷문이 열리며 지민이가 소리쳤다.


지민
야!아래층에 난리 났어.1학년 애들끼리 전쟁났는데?!

뭐지하다가 내려가보니 유나가 나를 보고 말려달라고 울먹거렸다.나는 당황해서 뭔일이나며 물었더니

(몇분전)


은하
야..너네 그만 싸워.예린이가 더 피해받잖아!그리고 너 임나연이라고 했지?왜 예린이를 괴롭히는데?예린이..잘못 없는 애라고..아무잘못 없다고...진짜 못되먹었어.

은하는 예린이를 일으키려고 하자

임나연은 빡쳤는지 애들한테 말했다.


나연
얘들아 타겟은 이제부터 얘다.

갑자기 타겟이 은하로 바뀌면서 때리기시작했다.

은비랑 유나,예원이는 말리다가 더 피해받았다.

예린이도 마찬가지였다.

호석이는 충격이 컸는지 혈압이 올라 1학년애들한테 소리쳤다.

끝!네.오늘은 많이 쓴 거 같아요..

담화에는 3학년선배들의 사이다(?)가 나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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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