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émoire
Épisode 8 : Cours de gym


조금 있으면 체육대회여서 오늘은 수업대신 체육만 하기로 했다.

나와 은비는 체육복으로 갈아입었다.반아이들도 체육복으로 갈아입고 하나씩 운동장으로 나가고 있었다


은비
우리도 운동장으로 나가자


은하
그래..

먼저 하는 종목은 달리기

나는 뭐...달리기엔 자신 없었다

우리반에서는 은비와 소정이 그외 4명이 나가고 3반에도 6명이다.그중에 유나도 포함해서

역시 우리유나!

달리기가 끝나고 내가 자신있는(?)뜀틀이다.

이번엔 운동장이 아닌 체육관에서 하기로 했다.

우리반은 반정도하고 내 차례가 되었다

나는 긴장하지않고 뜀틀을 넘었다.

3반이 할때 유나는 가뿐히 뜀틀을 넘었다

시간이 지나고 다음종목

여학생은 피구.남학생은 축구이다

나는 공에 약한 타입이라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스탠드에 앉아 구경했다

피구를 하던도중 갑자기 공이 나에게 날라왔다

나는 두눈을 질끈 감았다

(퍽!)


은하
으앗!

나는 정면으로 공에 맞아 눈물이 나왔다.

은비는 당황해 달려와서 나를 달래주었다


은비
은하야..괜찮아..


소정
아직까지 공에 약하면 어떡하니...너 그러다가 나중엔 헬멧에 맞겠다

소정이는 나에게 작은 충고를 주고 다시 피구하러 갔다

체육수업이 끝나고 점심시간이 되었다

점심시간


은하
예린아!우리랑 같이 점심 먹으러 가자

나는 은비를 데리고 앉아서 쉬고 있는 예린이에게 다가갔다


예린
그래!같이 먹으러 가자~

유나와 예원이도 불러서 같이 급식실로 갔다


예진
어휴..쟤네들 같이 다니는거 꼴보기 싫다..


소정
그러게...우리는 매점가서 사먹자

소정이와 3명친구들은 급식실이 아닌 매점에 가서 음료수와 삼각김밥을 사먹었다

(은하 시점)

점심시간이 끝나고 오후수업이 없어서 다시 교복으로 갈아입었다.

종례를 끝나고 집으로 돌아갔다

(집)


은하
학교 다녀..맞다 오빠 친구집 간다고 그랬지..

나는 방에 들어가 교복 입은채로 침대에 누워 폰을 켰다...심심해서 폰게임을 했다

시간이 지나고

입이 심심해 부엌에 가서 달달한 초콜릿 물고 가려다 현관문이 열리며 오빠와 친구분들이 들어왔다


호석
초콜릿 물고 있는 분~제건 없나요?

나는 치마주머니에 있는 초콜릿을 주며 방으로 들어갔다


태형
동생 너무 귀여운거 아니야?


호석
우리 엄마 닮아서 그래


석진
나도 동생 있었으면 좋겠다


정국
나도 갖고 싶다...


호석
?

끗!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마지막에 이상하게 끝이 난 거 같네요...

댓글,별점은 필수!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