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omme d'à côté
핑크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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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sub
Mon copain est très jaloux.


저번편과 이어지지만 이어지는 마지막편입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그렇게 같이 누워서 꽁냥꽁냥 해댄 뒤

이여주
"흐아ㅏ....배고파.."

이여주
"오빠아앙..?((초롱초롱"


이창섭
"아...ㅏ..알게써..//"

이여주
"으와.....//"

여주는 창섭이 요리하는 뒷모습에 한번더 반하여

백허그를 한다

- 꼬옥


이창섭
"...?//뭐하는거얗ㅎ"

이여주
"아ㅏ니...//그냥.."


이창섭
"어떻게 딋모습도 이렇게 잘생겻나 할정도야?ㅋㅋㅋ"

자기가 생각했던 말과 똑같았기에 당황한 여주는 말을 더듬었다

이여주
"...어??..어?"

이여주
"아잇....요리에나 집중해ㅐ...//"


이창섭
"푸흐....알겠네요"

창섭이 요리를 다하고 다먹은 후(?)

이여주
"으와ㅏ....요리실력 뭐야아..?징짜 잘해"


이창섭
"ㅋㅋㅋ널 위해 준비했지"

이여주
"//아 머랭...."

꽁냥꽁냥 타임 끝


이창섭
"ㅡㅡ"

10:35 PM
이여주
"허어....8ㅁ8 나 이제 징짜 가야대...ㅜ"


이창섭
"8ㅁ8....가지마아..."

이여주
"아ㅏ...그런 눈빛으로 쳐다보지 말란말야...//"


이창섭
"8ㅅ8..."

이여주
'///...아 귀엽..'

이여주
"////// 아 진짜아..."


이창섭
"?ㅁ? 왜 혼자 빨개져 ㅋㅋㅋ...아 귀엽네"

이여주
"////쓰으읍...진짜아 가야대요.."


이창섭
"내가 대려다줄까? 그래!"

이여주
"에..?나 아무말도 안했는데에??"


이창섭
"나랑 갈꺼잖아 힣.."

너무 귀여워서 같이있으면 터질거란 생각이 들었다

이여주
"ㅇ..아뇨...///진짜! 다른사람 부를꺼에요"


이창섭
"뭐어ㅓ우어?내가 잘못들은거야아?"

이여주
"///아뇨오!저번에 영화관에서 봤던 오빠야 부를꺼에여..//"


이창섭
"뭐야ㅏ...걔 생각해서 빨개진거야?"

이여주
"우웁...?"

그는 내게 입을 맞추었다


이창섭
".....이렇게 임자가 있는데도?"

이여주
"ㅇ..아아...//////"

- 화악

여주의 얼굴은 붉게 달아올랐다

이여주
"흐어ㅓ...8ㅁ8////"

그는 밝게웃으며


이창섭
"나랑 같이가자"

거절 못 하겠잖아....


이창섭
"여주야아....잘가아ㅏ!"

이여주
"흐으...///알겠어 오빠아..."

여주의 집

이여주
"흐어어...그생각밖에 안나잖아.....흐으...///"

이여주
"얼굴은 그만 빨개져도 괜찮거든...!"

이여주
"내..첫 키스다...힣.."

어쩌지...이 오빠한테 빠져버린거같다..

오늘도 끝까지 읽어주신분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