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uxième adoption
세율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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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zi
Mon frère est japonais ?!



이지훈
제가 왜 여깄어...?!


이지훈
무시해야지...)


이지훈
바다 주위를 걷는다....)


권순영
어...?! 지훈아!!


이지훈
??어...?


권순영
안녕.


이지훈
으응... 안녕...


권순영
너는 왜 여기있어...?


이지훈
아...그게... 가족들이랑 마지막으로 보냈던 장소여서...


이지훈
너는??


권순영
나도...지금 가족들 다...어디에 있는지...몰라..ㅎ


이지훈
아...

갑.분.싸....

조용한 적막을 깨고 나오는 순영


권순영
그...지훈아...불편하지만...않다면...내가..보낼 곳이 없어서 그런데...하룻밤만 같이 잘 수 있어...??


이지훈
침대가 하나뿐이던데...


권순영
괜찮아..


권순영
너가 침대에서 자... 내가 바닥에서 잘께


이지훈
방 바닥 차가울텐데...


권순영
괜찮아!! 재워주는 것 만으로도 고마운 일인데..

몇분후....

쏴아ㅏㅏㅏㅏㅏ(비오는 소리...


이지훈
어...? 비온다... 빨리 들어가자


권순영
응... 감기걸리겠다...


이지훈
들어와... 너 먼저 씻을래??


권순영
아냐...너 먼저 씻어...나 옷도 꺼내야되고...하니까..


이지훈
알겠어...

몇분후


이지훈
순영아 들어가!!


권순영
으..응!

몇분후


권순영
지훈아...나 뭐 물어봐도 되??


이지훈
응..?? 내가 대답하줄수 있는 한?


권순영
왜 이 방을 택했어?? 다른 방도 있었을텐데.... 나는 늦게 와서 방이 다 찼었지만....


이지훈
그냥... 이 방이 가족들끼리 마지막으로 보냈기도 했고..여기 밖에 없어서..ㅎ

순영이는 보았다... 지훈이가 눈물을 참고 있는 모습을...


권순영
괜찮아...참지 말고 울어...슬픈을 계속 참으면 더 커지니까...울고 싶을땐 우는거야..숨기지 말고..ㅎ

지훈이는 그런 따스한 말에 북 받혀서 울기 시작했고 순영이는 어떻해 해야할지 망설이다가 안아주었다

지훈이는 왠지 모르는 따뜻함에 순영이의 품 속에서 울다가 잠 들었다.


권순영
??? 자는 거야..??


이지훈
쿠울..음냐..zzz


권순영
풉... 귀여워 ><


권순영
잘자..지훈아!

03:17 PM
새벽이에여!!

콰광!! 쿠르르릉!!(천둥,번개 소리임돠


이지훈
으왁씨... 뭐야..ㅜㅜ


이지훈
나...무서운데...

지훈이는 구석으로 가 이불을 뒤집고 덜덜 떨고 있었다

그때의 순영은...?

재가 어제 올릴 려고 했는데 저의 폰님이 스망하셨어요☆.ㅠㅠ

폰을 떨어뜨렸는데 화면이 와그작...

그래서 폰이 오늘 아침에 저의 부모님과 함께 병원갔다 왔어여....

이제 폰 부서져도 안 고쳐준데엽... 쩝...

그래서 조심히 다룰려구여...

스토리 짧은 점 죄송해여..ㅠㅠ

나중에든 오늘이든 올리겠습니다!!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