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mi de mon frère
3_42°C (42 degrés)

혜지
2019.01.07Vues 16


박지민(남주)
아 추워!! 야 박인예 뭐하냐 너 오늘 학교도 안갔다매


박인예(여주)
아니 .....머리가 아파서


김태형(오빠친구)
야 빨리오라니까? 응?? 얘는 왜 이래?


박인예(여주)
하........하..힘들어...(숨을 거칠게 쉰다)


박지민(남주)
야야!김태형! 두번째 서랍에서 체온계좀 들고와봐!


김태형(오빠친구)
여기!근데 이건.....왜............?

삐삐--


박지민(남주)
야!열이 42C° ?


박인예(여주)
으...!으...!(쓰러진다)


박지민(남주)
야!정신이 들어?


박인예(여주)
으...응....근데 살짝 어지러워


신이현(인예친구)
인예야~~~~...ㅜ


박인예(여주)
어?이현아 ㅎㅎ이젠 괜찮아 근데 뒤에 한분은 누구?


박지민(남주)
얘는 남준이


김남준(오빠친구)
안녕~이제 괜찮니?


박인예(여주)
근데 오빠친구는 왜?


박지민(남주)
야!조용히해!얘 이 병원 원장 아들이야 너 실려가는거 보고 따라왔어 우리 반에서 가장영어 잘하고 똑똑해


박인예(여주)
아........

태원 후 학교에서


박인예(여주)
(그 오빠들 너무 잘생겼다)

쌤
오늘은 전학생이 왔어요 인사해~


전정국(인예친구)
안녕 내 이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