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 petit ami tyrannique me doit de l'argent.

거구마자까
2018.11.27Vues 529

임여주
아..여기 주위라고 했는데.....


김혜원
야!여기!!



양현정
씨발.개예쁘게 하고 왔네.

임여주
응 니네가 더 이뻐.저 ㄴ봐.이쁜소리 들을려고.ㅉㅉ

임여주
무튼 어딘데.여기 근처라면서


김혜원
아 저기 카페임ㅇㅇ.

임여주
?

임여주
우리 클럽간다고 하지않았나..


김혜원
클럽을 카페로 위장한거지미성년자는 못들어오게 할려고.ㅋㅋ

임여주
너넨 어떻게 안겈ㅋㅋ


양현정
우린 카페인줄 알고 들어갔다가 계단 내려가니까 둠칫둠칫ㅋㅋㅋㅋㅋ

임여주
ㅋㅋㅋㅋ일단 기기


김혜원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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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정
야..


양현정
잠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