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s chats sont mi-humains, mi-animaux
ÉPISODE 21 Tu ne me connais pas ?



의사2
"..?하 ㅅㅂ.."


의사2
"귀찮게 하지말고 꺼져요"


박지민
"....뭐라고 이 개새꺄??!!"


의사2
(귓밥을 파며)"정 억울하시면 다음생엔 부자로 태어나시던가"

간호사
"선생님~VIP 병실에서 연락이 왔는데..환자분께서 손가락 조금을 움직이신 것 같더라고요..!"


의사2
"아이고~그럼~당장 가봐야죠"

그리고 지민의 귀에 입을 덴 의사의 말


의사2
(귓속말로)"...ㅎ ㅈ같냐?..ㅋ 근데 이런거 다 니들이 이렇게 만든거야ㅋ..주제 알았으면 꺼져"


박지민
(작은 목소리로)"...*발.."


박지민
"...너 내가 ㅈ되게 만든다.."


의사2
"열심히 해보세요^^"


박지민
"응 그래야지..ㅈ같은 ㅅㄲ야;;"


의사2
(문 닫고 나가버림)


박지민
(의사2 책상위에 있는 서류를 찢으며)"..씨*!!"

그 시각..여주의 병실에는..

의문의 누군가
"..많이 아파..??"

의문의 누군가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내가 대신 아파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오여주 선생님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안그래 여주야?"

이때 여주는 정신이 돌아오고 있었지만

일어나긴 싫었다


오여주
'...일어나기 싫어'

그때 선생님께서 들어오지만

여주는 선생님을 기억하지 못한다


오여주
'..누구지..?'


오여주
'...쓰러진척..하자'


오여주
'누군지 몰라도 느낌이 쎄해..'


오여주 선생님
"..우리 여주.."


오여주 선생님
"...내 앞에선 쓰러진척 안해도 돼.."


오여주 선생님
"지금..티 많이 나"


오여주
(찔림)


오여주
'...하 일어나야 하나..?..어뜨케ㅠ"


오여주 선생님
"이게..내 말을 무시해 ㅅㅂ??"

손을 높이 들어 여주를 떼리려고 한다


오여주
'아악..ㅈ됬다!'

그때..문이 열린다


오여주 선생님
"뭐야..반인반수 ㅅㄲ들이냐??빨리 안나가??아님 진짜 내가 오여주 죽여버린다?ㅋ"

의문의 누군가
"..."

의문의 누군가
"..저..저기"

간호사
"지금 오여주 환자분..맥박 체크하셔야 될 시간이여서..비켜주시겠어요?"


오여주 선생님
'아..ㅅㅂ..존* 쪽팔리네;'


오여주 선생님
"흠흠..네.."

간호사
(맥박 체크하는 중..)

간호사
"..?정신..돌아오셨나..?.."

간호사
"저..혹시..보호자분이세요..?"


오여주 선생님
"...네..?.."


오여주 선생님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아..네..ㅎㅎ"


오여주
'ㅅㅂ..난 저 ㅅㄲ가 누군지도 모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