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 rêve est de devenir une idole ?
14. Le dernier rendez-vous et la rupture



김채영
지민아,안녕....


박지민
안녕,채영아.


김태형
니네 왜 구러냥?


김채영
아이 씨 깜짝이야.


박지민
니 언제부터 있었냐?


김태형
계속 쭉~


박지민
근데 곧 수업 시작이다.


김태형
허거걱!나 간다!


김채영
에휴~저 덜렁이.


박지민
저기...채영아.


김채영
어?


박지민
혹시 우리 오늘 마지막으로 데이트 할래?


김채영
그래!


김채영
근데 어디 갈 꼬얌?


박지민
우리?노래방이나 놀이공원!


김채영
구랭!

학교 선생님
얘들아.오늘은 안 좋은 소식이 있는데

학교 선생님
다니엘이 전학을 갔다.


김채영
엥?!!


김채영
나한테 아무말도 없었는데.....


김채영
이런 나쁜새끼......!


박지민
채영아?좀 참아...


김채영
알겠다...

학교 선생님
~~~~~~수업 끝이다.집에 가라.


김채영
짐니야!가장!


박지민
구랭!

놀이공원 도착!


김채영
우리 뭐 먼저 탈래?


박지민
롤러코스터부터 타자!

(타고 옴)


김채영
이번에는 바이킹 타자!


박지민
그래!

(계속 이러고 놈)

어느새 밤!


김채영
짐니야 우리 마지막으로 뭐 탈래?


박지민
우리.....관람차 타자.


김채영
그러자!

(관람차 탐)


박지민
채영아.


김채영
왜?


박지민
나 마지막으로 너한테 키스하면 안돼?


김채영
어?.....


박지민
해도 된다는 거지?


김채영
......응.....


박지민
(채영이에게 다가온다)

키스를 하며 둘 다 눈물을 흘렸다.


박지민
"채영아,잘 가"


김채영
"미안해,지민아."


작가
독자분들의 순수함을 위한 중간생략!

다음날,


김채영
벌써 보고싶네....


김채영
가족들이랑 지민이,그리고 친구들....


김채영
아까 보긴 했지만....

1시간 전


김석진
채영아 잘 갔다와~


김남준
잘 갔다와~


김채영
응 오빠..


김채영
지민아,태형아,윤기오빠 나 갈게.


민윤기
잘 가라.채영아.


김태형
힝.태형이 슬퍼.


박지민
잘 갔다와.


김채영
응.2년 뒤에 고1 되서 보자.


작가
여기서 고1이라고 하는 이유는 지금 중1이 거의 다 끝났기 때문입니다.


작가
그럼 다시 이야기로


김채영
빠이~

모두
안녕~잘가.


김채영
하~이제 2년동안 모두를 못보는데...


김채영
슬프다...


김채영
빨리 2년이 지나가면 좋겠다.

지민이,태형이,윤기오빠 이야기로~


민윤기
야.박지민 너 왜 아무말도 안해.


박지민
잘 가라고 했잖아....


민윤기
그거 말고 한 말 있어?


박지민
아니....없어....


김태형
그러겡 왜 구랬엉?


박지민
너무 슬퍼서....너무 미안해서....


박지민
2년 뒤에 만나면 무슨 말을 하냐고.....


박지민
어색해서 어떤 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는데....


민윤기
알았다~얼른 집에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