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 ami est un vampire
2_ Où se trouve cet endroit ?

채연아별이야
2021.11.30Vues 31


그렇게 걔는 어두운 골목으로 날 이끌고 갔어

그때까지도 시간은 흐르지 않았지


문별이
허어... 이거 곤란하게 됬는데..

걔는 의미심장한 말을 했어


정다은
네...?


문별이
아 잠시만

걔는 손바닥으로 내 이마를 가리킨체 주문같은걸 읊조렸어


문별이
пока не пройдет время

그러더니 갑자기 시간이 흐르기 시작했고

난 정신을 잃었어



정신을 차려보니 난 의자에 묶여있었고

걔는 누구와 통화를 하고있었어

마치 자신보다 높은 직급을 가진 사람과 이야기 하는 듯이


문별이
아... 네..


문별이
제 불찰입니다 죄송합니다

???
아니 그래도 별씨..

???
이건 문별이씨 해고사유가 될수 있어..!!


문별이
네


문별이
이번 일로 인한일은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
아휴.. 그래 알겠어 난 분명 문별이씨 말렸다?!


문별이
네 전화 끊겠습니다

통화 소리가 커서인지 상대편의 목소리가 다 들렸지만


문별이
아


문별이
나 통화하는 소리 들었어?


정다은
ㅇ..아니요...?

일부러 모르는 척을 했지


정다은
그나저나..


정다은
여기가 어딘데요..


문별이
하... 그래..


문별이
너도 심란할거라는걸 알아


문별이
갑자기 모르는 사람이 나타나서


문별이
난 뱀파이어다,


문별이
시간을 멈출수 있다,


문별이
피를 빨아먹는다 이러니


문별이
뭔 ㄱ소리냐 하겠지


문별이
....

한참의 정적끝에

나온 한 마디


문별이
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널 찾아온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