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 chère secrétaire
Dîner d'entreprise n° 44 2


현재 상황:나연이 계속 태형의 다리를 만지고 있음


김태형
움찔) 흐으...ㄱ..그만..

태형씨, 왜그래요?


임나연
ㅋ 재밌는데? )그러게요, 왜그래요 태형씨?

나연은 태형이의 반응이 귀여워 다리에서 손을 때지 않았다

그때


전정국
나연이 성추행하는것을 봄) ㅆㅂ?

정국은 상황을 보자마자 나연에게 물을 뿌렸다


임나연
꺄악! 이게 뭐하는 짓이에요!


전정국
야이 미친년아, 니가 뭐라고 신입한테 추행질이야!

민여주
ㅁ..뭐..? 추행..?


임나연
ㅇ..아니에요! 태형씨, 아니죠? 정국씨가 오해하는거죠?


김태형
참았던 울음이 터짐) 끄읍! 흐윽...끅..!


민윤기
하..나연씨,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임나연
ㅇ..아니..저는..


민윤기
오늘 회식은 접읍시다, 여주씨랑 태형씨 환영회인데 이게 뭡니까?


민윤기
그리고 임나연씨는 내일 회사에서 다시 얘기 합시다


임나연
...네

민여주
저랑 태형씨는 먼저 일어나겠습니다

여주는 태형을 데리고 밖으로 나왔다

민여주
하아..태형아, 괜찮아?


김태형
끄읍! ㅁ..무서웠어..흐으...

민여주
왜 말안했어! 그년이 그랬으면 말을 해야지!


김태형
그러다가..찍히면..나 회사 어떡해다니라구...흐윽..

민여주
하아..태형아..(안아줌

민여주
우리 회사 회장이 여자친구 오빠인거 잊었어? 왜 그런 걱정을해..

민여주
마음아프게...


김태형
흐으..미안해...

민여주
아냐, 니가 왜 미안해하고있어..

민여주
울지 말고, 이제 집 가자


김태형
우웅..

예고


민윤기
나연씨, 어떡할겁니까?


임나연
흐음...해고시키지 마요


민윤기
이유는?


임나연
&@♥(@★,@*#♥#


민윤기
하아...그럼 이번일은 사과하고 끝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