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 chère secrétaire

☆준석민호짐태꾹
2018.12.09Vues 9292

민여주
우으...여긴..


민윤기
민여주! 정신 들어?!

민여주
ㅇ..오빠..태형이는..?


민윤기
옆 병실에 정국이랑 있어

민여주
깨어났어?


민윤기
먼저 니 몸은, 숨은 잘쉬어져?

민여주
끄덕) 태형이는?


민윤기
에휴 깨어났어, 근데..

민여주
나 옆 병실에 가볼께!

여주는 윤기의 말을 다 듣지도 않고 나가버렸다

드르륵 탁!


김태형
어? 여주네? ㅎㅎ

민여주
태형아! 무사했구나..


김태형
ㅎㅎ 여친님 덕에 무사했어


민윤기
야! 민여주! 얘기 듣고 가야지!

민여주
어? 왜? 무슨 얘기?

윤기는 태형의 눈치를 보며 주춤했다


김태형
형, 나 아무렇지도 않아요 ㅎ


민윤기
하...그래도..


전정국
여주야, 태형이가 살긴 살았는데...

민여주
ㅁ..뭐야..불안하게...


민윤기
그...


김태형
나 이상하게 행동할수가 있대

민여주
어? 그게 무슨말이야?


민윤기
하..가끔, 다른사람처럼 행동할 수도 있대


민윤기
한달에 한번씩


전정국
의사가 그때가 되면 방에 가둬 둬야 한대, 아니면 사람을 죽일수도 있다고 했어

민여주
에....그래서 결론은?


김태형
따로 살아야 할것 같아..

민여주
어?


김태형
나때문에 너 위험해 지면 어떡해..그러면 안되잖아..

민여주
으음...그럼..그 이상해지는거..어떤 증상인지 보고 결정하자


김태형
....그래 ㅎ

여러분!

많은 분들이 해피를 원하시면서 주인공 버프(?)를 거셨더라구요!

그래서! 살렸습니다!

와아아아아아ㅇ..(퍼억

그럼 자까는 이만 ♥♥

별점, 댓글 부탁해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