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 mari est un vampire
Épisode 34


담임
어디앉을래?


박지민
저는 저기요.

그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나의 옆자리를 가르켰다.그가 나의 옆에 앉자 모든 아이들이 나를 쳐다봤다.이로써 내평범한 학교생활은 물거품이 되었다.

그렇게 1교시가 끝나고 쉬는 시간이 되자 모든 전교생은 우리반앞에 모여들었다.역시 내 예상대로 박지민은 인기가 매우많았다.그러나 박지민은 밖은 쳐다보지 않고 오로지 나만쳐다봤다


김여주
저기..나 좀 그만쳐다봐줄래?


박지민
야 너또 저기로 불러?이게 진짜!


김여주
아...그래.지민아 여기 좀 그만봐줄래?


박지민
왜 어짜피 내껀데..

아이 바보 멍청이 똥개 여기선 우리 모르는 사이어야 한다고...

그렇게 2.3.4교시가 모두 끝났다.그리고 점심시간 나는늘 예리랑 밥을 같이 먹기 때문에 둘이 나가려는 순간 뒤에서 누가 날 잡았다


박지민
야?어디가?


김여주
밥먹으러?


박지민
같이가


김여주
뭐?


박지민
같이가자고


김여주
야.나 예리랑 먼저 밥같이 먹기로 했거든?


예리
그럼 같이 먹자


김여주
뭐?야 예리 너 미쳤어?


박지민
됬네.고마워 예리야


예리
아...뭘(////)

아...망했다.친구라는 새끼가 잘생긴 놈만 보면 눈깔이 뒤집히니...그렇게 결국 나는 급식도 같이 먹게 되었다

젠장..밥은 먹지도 않고 나만 처다보니 부담스러워 죽겠네.옆에서 예리가 나에게 귀속말로 말했다


예리
너는 왜 그렇게 잘생긴애들한테 인기가 많냐?


김여주
그...글쎄다?


예리
모른척한다 이거냐?


김여주
.......


판타지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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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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