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 vie dépendait de trois baisers.
Épisode 32 Chérie


김여주
"아, 이 씨×년이. 오냐오냐 해주니까 존나 나대네"

김여주
"생각만해도 개 짜증나"


전정국
"진정해 여주야"

김여주
"내가 어떻게 진정하게 생겼어?!"

김여주
"저 여우 같은 년이 너 꼬신다는데, 내가 참을수가 있어야지!"

사실은 정국이는 여주랑 그 아이랑 하는 말을 듣지 못하였다.


전정국
"ㅎ 그래서 나 뺏길까봐 무서웠어요?"

김여주
"쳇, 아니거든" ((시치미


전정국
"오구오구 그랬또요?"

김여주
"애기 치급하지마"

정국이가 여주의 두빰을 잡아당기면서 말한다.


전정국
"이렇게 이쁘고 사랑스러운데"


전정국
"그걸 좀 일찍 알았었다면 좋았을텐데" ((씁쓸

여주는 이말의 뜻을 자세히 이해하지 못했다.

김여주
"치... 나 안 귀여워. 그리고 이제 만났으면 됬지, 뭐"

여주가 정국이의 손을 꼬옥 잡았다.


전정국
"여주야, 너 알바 이제 그만해"

김여주
"안돼, 나 돈 필요하단 말이야"


전정국
"그 돈 걱정은 말고, 돈 필요하면 내가 줄게"

김여주
"너한테 신세지기 싫어"


전정국
"남친이 여친한데 주겠다는데"

김여주
"그럼 나중에 꼭 갚을게"


전정국
"갚을 필요없어요, 여주씨"

김여주
"피이... 그래. 너 잘났어요"

((쪽

정국이가 여주의 입술에 가볍게 뽀뽀하자 여주의 두눈이 커지고 볼이 빨게졌다.


전정국
((피식


전정국
"반존대 하면 내가 설레잖아"


전정국
"이렇게 보면 완전 애기야"


전정국
"키스까지 해봤으면서 뽀뽀에 볼 빨게지는거 보면"



전정국
"너 엄청 귀여워요"


방탄내사랑
으억... 제 심장이...


방탄내사랑
오글오글... 꽁냥꽁냥💜


방탄내사랑
보라분들(애칭) 제가 할말이 있어요~


방탄내사랑
아니... 요즘 댓글이 너무 늘어나가지고... 제가 답글을 달기 너무 벅차지네요ㅠㅠ


방탄내사랑
처음에 제가 글 쓸때는 댓글 5개가 많았는데 이제는 많으면 50개니...


방탄내사랑
그래서 제가 답글을 다는 방법을 바꿀려고 해요!


방탄내사랑
이제부터 베스트 댓, 긴 댓, 재치있는 댓 한개씩 이렇게 달려고 해요 헤헤


방탄내사랑
당연히 이 댓글 3개는 캡처해서 글 마지막에 올릴 예정이오니


방탄내사랑
댓글 많이 부탁드려요💜


방탄내사랑
좋은 댓글이 많으면 추가 답글 달아드릴거예요💜


방탄내사랑
보라님들 언제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