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 vie dépendait de trois baisers.
Nom de l'épisode 44


잠깐만... 근데 이 새× 여주의 집은 어떻게 알지...?


전정국
"설마...!"

정국이는 무언가가 생각이 난듯 거칠게 내리는 비속을 달려갔다.

만약에 여주를 알고 있었다면 분명히 그곳으로 갔을거야!


전정국
"헉...헉... 여기 여주 왔나요?"

내가 키페에 도착하자 카페 사장님이 있었다.

사장님
"여주 방금 어떤 남자랑 같이 나갔는데?"

뭐야, 도대체 누구랑...?


전정국
"네?! 누구랑요? 제가 알만한 사람인가요?"

사장님
"글쎄... 많이 보던 얼굴이긴 했는데..."

사장님은 곰곰히 생각하다가 무언가 기억난듯 말했다.

사장님
"아!"


전정국
"왜요? 무언가 생각나셨어요?"

사장님
"여주가 여기서 알바할때 매일 오셨던 손님인데"

그럼 그 새× 처음부터 여주를 잘 알고 있던 놈이였네.

사장님
"아, 그리고 여주 안색이 많이 안 좋아보였어요"

여주야...


전정국
"그 둘 어디로 갔어요?"

나는 최대한 침착하게 물어봤다.

내가 여기서 화를 낸다고 해도 달라질건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이다.

사장님
"방금 전에 저쪽으로 갔어요"


전정국
"사장님, 정말로 감사합니다" ((꾸벅


방탄내사랑
그 와중에도 예의 바른 정국씨☆


전정국
((후다닥

???
"헉...헉... 야, 전정국"


전정국
"어? 넌..."

뒤를 돌아보자 거쌔게 한숨을 쉬고 있는 한결이였다.


이한결
"ㄴ,너... 여주 찾고 있지...?"


전정국
"네가 그걸 어떻게 알아?!"

여주가 없어져서 흥분한 정국이는 다짜고짜 한결이의 멱살을 부여잡는다.


이한결
"진정해, 나도 방금 여주가 그 새×랑 있는걸 봐서 널 찾은거야"


전정국
"그 새× 네가 아는 놈이지?"


전정국
"그 새×가 누군데?!"


이한결
"여주 좋아한다면서 쫓아다니던 끈질긴 개×끼"


이한결
"이름은 말이야..."


방탄내사랑
이렇게 끊어주기☆



방탄내사랑
두분 축하드려요🎉 첫번째분 눈에서 이글이글🔥 여즈 당장 데려와!! 댓글 감사합니다💜 두번째분 감사해요ㅠㅠ 필력 요즘 너무 떨어졌는데ㅠㅠ 정국오바가 널 정의의 이름으로 가만두지 않을거야!(?) 댓글 너무 감사해요💜



방탄내사랑
두분도 축하드려요🎉 ㅋㅋㅋ 두분다 남준오빠를 데리고 와서 파괴 시킬 생각이군요? 저도 그런 생각이였는데(?) ㅋㅋㅋㅋㅋ 댓글 감사해요🙆♀️💜



방탄내사랑
축하드려요🎉 이 와중에 여주 분량 챙기는 귀여운 보라님😍💜 ㅋㅋ 닉네임도 딱 귀여운 망개님이시군요💜 댓글 감사해요🙆♀️💜



방탄내사랑
ㅋㅋㅋㅋㅋ 축하드려요🎉 납치범이 여기 있었군요(?) 정국오빠 우리 같이 여주 찾으러 출동해요!! 댓글 감사해요💜


방탄내사랑
모든 보라분들 감사해요🙆♀️💜


방탄내사랑
제가 몇몇 댓글에는 바로 답해드리고 있으니 궁금한건 언제나 물어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