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 professeur particulier est un tyran...?
Épisodes 1 et 2


1-1화에서 이어집니다

그렇게 보영이와 수다를 떨다 시계를 보니 시간은

08:56 PM


장원영
뜨헉.....! 야 우리 지금 완전 지각이야!!!

폰
깨톡!!


보영 맘
보영아 일이 생겨서 그러니까 학교 빠지렴


박보영
야 나 엄마가 일 생겼다고 해서 학교 빠지래 그니까 너 혼자 가


장원영
응?ㅇ,아 어 알겠어 얼른 가 나 혼자 갈테니까


김석진
왜 너 혼자 가냐? 나도 같이 가야지


박보영
오 김석진 돌직구임?


김석진
안맞고 싶으면 닭치셈


박보영
아 쏘리

*보영과 석진은 친구입니다. 허나 보영은 착한아이지 일진놀이를 하고 다니는 아이는 아닙니다

*급전개

현재 담을 넘을려고 한다


장원영
아....어쩌지......?


김석진
어쩌긴 뭘 어째 넘어야지


장원영
아니......나 담 못넘는단 말이야............


김석진
에휴.....알겠어 내가 먼저 올라갈테니까 그 후에 니가 올라가서 떨러질때 내가 받혀줄게


장원영
ㅇ,아 응


김석진
(풉.....말 더듬는게 귀엽ㄴ.....?!)


김석진
(내가 지금 쟤보고 귀엽다 한거야....?)


장원영
야!!빨리 안넘고 뭐해!!


김석진
아....응

풀썩


김석진
넘어와!!

탁


장원영
어....((((동시에


김석진
어....

어쩌다 보니 석진의 품에 안긴 포즈가 되버림...


선도부 쌤
염장질 하지 말고 반으로 썩 꺼져!!솔로인 쌤은 맘이 아프단다.....

장원영,김석진
커플 아니고 솔탈 82하세요


선도부 쌤
ㅇ,이것들이?!

장원영,김석진
그럼 저희는 20000


작가
하.....여러분 어떻게든 로맨스를 넣을려고 넣긴 넣었는데 뭔가 좀 이상 하네요


작가
그리고 제목에 맞지 않는 전개가 이어지네요.....


작가
그럼에도!!!

이렇게 저를 응원해 주시는 분이 있더라고요

진짜 감동 받았고

구독자가 1명이지만 이 한분도 진짜 넘 감사드립니다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