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 vrai frère est mon petit ami ?!
☆Ji☆hoon☆Perspective☆



박지훈
나는 여느 때와 같이 문앞에서 여주를 기다리고 있었다.


박지훈
그때 여주가 웃으면서 친구와 나오고 있었다.근데 자세히 보니 볼에 큰 상처가 나있었다.


박지훈
그래서 나는 어쩌다 여주의 손을 잡고 다쳤냐고 물어보았다.


박지훈
하지만 예상과는 다른 뜻밖의 말을 들었다.나때문이라는 말...


박지훈
그래서 일단 집으로 왔다.집에 와서도 도데체 왜 나때문이라는지 생각을 해봐도 모르겠다.


박지훈
그때 여주가 들어오더니 바로 방으로 들어가버렸다.단단히 화난 모양이다.


박지훈
그때 우진이가 나에게 다가왔다.


박우진
지훈아!내가 도와줄까?


박지훈
어떻게?


박우진
내가 일단 소독해주러 여주방에 들어가서 무슨 일인지 들어보고 너한테 말해줄께.


달휘 자까
여주방에서 일어난 일은 전화를 참고해주세요!


박지훈
넌 나와...


달휘 자까
응!

우진이가 여주의 방에서 나와서 모든 이야기를 다해주었다.그리고 "지훈이랑 화해 할 수 있게 해줄께."라고 말하고 나왔다.


박지훈
그래서 나 때문이라고...했구나...


박우진
근데 여주도 참 강하다..!어떻게 그 상황에서 친오빠라고 말하고 지훈오빠라고 부르지말라고 기분 더럽다고 할 수가 있지?ㅎ


박우진
역시 우리 동생이야!


박지훈
하...사과를 어떻게 해야되지...


박우진
근데 여주도 많이 미안해 하고 있어서 너가 들어가면 쉽게 사과할껄?그러니까 일단 들어가봐.


박지훈
알겠어!

다시 전체 시점

똑똑똑


박여주
누구야...?


박지훈
나야.박지훈


박여주
알겠어...들어와...


박여주
오빠...내가 화내서 정말 정말 미안해...


달휘 자까
자까입니다!학교가야되서 끝마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