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 aîné, qui me harcèle, m'aime bien. [Longue histo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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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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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넌 오늘 죽었어

퍽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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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흐으..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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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너 진짜 죽고 싶냐? 어떻게 사람을 그렇게 만들어놔 병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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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ㅅ,살려...주세요

숨도 잘 안쉬어 진다..진짜 이대로 끝인가.

자작극에 속아넘어가는 박지민 저 새끼 개싫어.

진짜 시발 억울해 뒤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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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오늘은 내가 여기서 끝내준다. 다음번에 걸리면 넌 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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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ㄴ...ㅔ 죄송ㅎ,합ㄴ...다

그렇게 박지민이 가고 몇십분 후 정신을 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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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으...아파

온 몸은 피투성이었다.

터벅터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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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보건실 가야지..

콜록!

갑자기 목구멍에서 올라오는 통증 때문에 소매로 입을 막고 기침을 했는데 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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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ㅅㅂ...내가 뭘 잘못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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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뭐야..쌤 없네. 또 출장이냐. 내가 필요할때만 없어.

터벅터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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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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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누나 왜,왜그래요 꼴이 이게 뭐야.. 누가 그랬어요.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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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아..그냥 조금 다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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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아 진짜 누나 아프지 말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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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미안 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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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누가 이렇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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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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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누가 이렇게 했냐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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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지민 선배

댓 5 이연쓰~♡ 독자들 많이 사랑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