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semblée nationale/Production conjointe] Policier masqué
ÉPISODE 2 Le travail affluent aujourd'hui...



김태형/경장
아니 뭔데에-!!


김남준/경위
아니 전순경은 오늘 들어와서 바로 추격팀 들어갔잖아 그게 부러운거라고


김태형/경장
아하 왜그렇게 말했어!!


김남준/경위
...니가 이해를 못하게 말을하니까 그러지


김태형/경장
아하

오늘따라 아하아하를 많이 하는 김경장(?)

치지직-

남준의 무전기가 울리는 동시에 남준이는 신속하게 무전기를 받았다


김남준/경위
-코드네임 RM


김석진/경정
-어 그래 도난사건 끝났어 경찰서 가있어라 가방가져다주고오게


김남준/경위
-알겠습니다


김남준/경위
애들아 도난사건 끝났덴다 가자


김태형/경장
오늘따라 일찍 끝났네...


김남준/경위
...오늘따라 김태형이 말을 똑바로하네


김태형/경장
나 평소에 잘하거든요?!


김남준/경위
그렇지 잘하지 말을 이상하게 할뿐이지


김태형/경장
아하...

정국시점
가방을 가져다 주고 오니 김경위님, 김경장님, 박순경님이 있으셨다

정국시점
다들 일처리로 느긋느긋하게 일하는줄 알았는데

정국시점
전화 하나로 갑자기 바빠진것이다


김석진/경정
야야!! 살인사건이다!!


김석진/경정
빨리 준비해!!

정국시점
온지 하루밖에 안됬는데 살인사건이라고한다

정국시점
이딴 경우도 다있나 싶었다

정국시점
들어온지 10분 아니 정확히 9분 39초 만에 경찰서를 떠났다


전정국/순경
(작게)뭐 이딴 경우가 어디있어...


박지민/순경
뭐라구요?


전정국/순경
ㅇ,아니예요 하핳..


김석진/경정
도착했다 아까 차에서 설명한것처럼 행동 실시

정국시점
...시체 부검...해본적은 없지만 주의사항만 잘 기억하면 되겠지

정국시점
박순경님과 정경사님이랑 같이 시체부검하러 가다가 시체를 보고 경악해버렸다

정국시점
시체의 주인은...


시들어진추억
안냐세요 시들어진추억, 시추예요


시들어진추억
이번편 망했네요


시들어진추억
그래도 망울언니가 잘 이을껍니다 :)


시들어진추억
와...유먕한 작가님 분들 사이에 껴서 합작중이여서 영광이고


시들어진추억
앞으로 잘부탁 드려요 독자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