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 un tyran, mais mon petit ami
#10 Aidez-moi...



김태형
컥..흑...읍...하아..하아...

창고안은 때리는 소리와 태형의 신음소리만 남아있다


김태형
제발...그만...흐윽... 누가 좀 도와줘...


일진 1
대체 뭘? ㅈ같은 ㅅㄲ가 더맞아야 정신을 차리지?

퍽 퍼벅 철썩 쫙 퍽


김태형
헉..헉..

결국 태형은 피토를 흘렸다


일진 2
야..이제 김여주 올때 되지 않았냐?


일진 1
그러게..혹시..


일진 2
혹시 뭐?


일진 1
이 전따새끼 버리고 튄거? ㅋㅋ


일진 2
ㅆㅂ 진짠가 본데?


김태형
흐윽..아니야...


일진 1
뭘 아니야(태형의 복부를 발로 찬다


김태형
허업...흐...


일진 2
야..우리가 만만해?

태형의 머리채를 잡고 때리려는 순간 창고 문이 열렸다

벌컥

김여주
야 개새끼들아 저리 안꺼져?


김태형
여...주야...도망가..


일진 1
야 입닥치고 있어라(태형의 다리를 찬다


김태형
흐윽...

김여주
야..니네가 원하는게 뭔데?


일진 1
우리가 원하는거?

김여주
그래 개새끼들아


일진 1
니가 무릎 끓고 비는거

김여주
ㅁ..뭐?


일진 2
다시 말해? 니가 무릎끓고 비는걸 보고싶다고

김여주
제정신이야? 내가 왜?


일진 1
칼을 꺼내들고)이래도?

태형의 목을 향해 칼날을 세운다


김태형
여주야...나 괜찮아...눈 감아...

김여주
.......지?


일진 2
야 크게말해 ㅆㅂ년아

김여주
무릎만 끓고 빌면 돼는거냐고! !


일진 1
올..ㅋㅋ김태형이 그렇게 소중하냐?


일진 2
그러게..그럼 지금 당장해(칼을 내려놓으며


김태형
여주야..안돼...흐억..

태형은 기절했다

마음이 급해진 여주는 무릎을 끓었다

김여주
....해


일진 1
뭐?

김여주
미안해....용서해줘....


일진 1
ㅋㅋ 그래야 너답지..안그래?


일진 2
야 우린 용건 끝났어 데려가

여주는 즉시 태형을 데리고 창고를 빠져나와 병원으로 갔다

여러분...거의 300 이라니...감동이에요

근데...댓글이 안달리내요..ㅠㅠ

꼭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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