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 un tyran, mais mon petit ami

☆준석민호짐태꾹
2018.09.29Vues 4947

김여주
이름이..?


박지민
박지민입니다

김여주
네, 잘 부탁드려요


박지민
네, 가보겠습니다

지민이 나간 후


김태형
근데 여주야..나 일하면 자주 못봐?

김여주
우리 둘다 회장이자나..그러니까 떨어져있겠지..


김태형
히잉...시른데...

김여주
흠...회사 합칠까?

김여주
그럼 V그룹이 아미그룹을 인수하자


김태형
안될거 같은데...

김여주
왜?


김태형
그게...넌...

태형의 목소리는 갑자기 떨려왔다


김태형
넌...부모님이 계시잖아...

김여주
태형아...


김태형
넌 물려받은거니까....


김태형
아미그룹이 인수하는걸로 하자..응?

김여주
흠...일단 생각해보자

점심시간


박지민
하아...힘들다...


박지민
그래도 돈은 벌수 있네...


박지민
툭) 죄송합니다..괜찮으세ㅇ...구마진.. ?


구마진
ㅆㅂ.....누구.....박지민?


구마진
ㅋ 작은건 여전하네?


박지민
ㅅ..사람 잘못보셨어요...


구마진
지민의 목쪽 셔츠를 찢으며) 너 맞는데?


구마진
흉터 있잖아


박지민
그만해..


구마진
뭘? 아직 아무것도 않했어, 이제 시작이야


박지민
그때...다 괴롭혔잖아! 대체 왜...


구마진
우냐?


구마진
재미없네...


구마진
걍 다음에 놀자,


구마진
지.민.아.ㅎ

지민은 바로 회사로 뛰어갔다

사람이 많은 곳으로

쫓아오지 못하게

여러분...

고민이 있어요...

어쩌다 보니 소영이와 지민이가 같은 성씨네요..

그래서 가족으로 설정할지 말지 고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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