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 un tyran, mais mon petit ami
#5 Hé... commençons à sortir ensemble aujourd'hui.



김태형
흐윽.,나 같은 건 필요 없어...


김태형
이제 그만할래...흑...

후다닥

김여주
아 ㅆㅂ...

김여주
야! 어디가!?!?


김태형
이젠...다 ..끝이야...

쨍그랑

태형의 옆에 있던 버려진 소주병을 깨버렸다

유리조각들은 널브러 졌고 태형은 가장 크고 날카로운 조각을 들었다


김태형
(유리조각들을 보며)너희도 나처럼 망가졌구나.,버림도 받고...

태형은 흐느꼈다

@태형이 가버리고 나서의 여주 시점

김여주
야 어디가!?!?

김여주
하...빨리 쫓아가야지...

후다다다다다닥

김여주
하..ㅆㅂ 어디간거야...

쨍그랑

김여주
저...긴가?

김여주
일단 가보자 (후다닥)

도착해서 여주 앞에 놓여진 장면은 태형이 유리조각을 손에 쥐고 울고있었다

@작가 시점


김태형
이제...정말...죽어야 겠지...


김태형
엄마...아빠...그 곳으로 갈께요

심장을 향해 유리 조각을 놓고 찌르려 한다

김여주
아...안돼!


김태형
???


김태형
여주 니가 어떻게....

김여주
그만해...


김태형
괜찮아...나 신경쓰지 말고 그냥가...


김태형
난 이 세상에 없어도 될 존재ㅇ

와락!


김태형
....

그 순간 여주는 태형을 껴안았다

김여주
......태형아...

김여주
태형아.. 난 너를 싫어하지 않아...오히려 더 좋아..


김태형
거...거짓말...

김여주
내말 좀 들어봐...내가 거짓말이면 오늘 내가 너에게 돈을 썼겠니?


김태형
아...아니..,흐극..흑

김여주
또 적당히 때리면 돼는데 안때리고 함께놀구...재미있었지 않아?


김태형
흐윽...흑...고마워...근데...근데...


김태형
그냥 한번 마음먹은거...그냥 죽을래...미안해

김여주
하아...너 정말...


김태형
이 세상엔 날 좋아해 주는 사람이 없어!


김태형
없다구...흐읔..흑

김여주
김태형...그건 니 착각인거 같은데?


김태형
뭐...?

김여주
내가 널 좋아하거든..


김태형
ㅇ,..아니야...나 살릴려구 거짓말 안해도 ㄷ

김여주
태형아...


김태형
......

김여주
태형아 (태형의 눈물을 닦아주며) 난 너 좋아해

김여주
그냥이 아니라 이성감정으로...사랑해

김여주
그러니까 오늘부터 1일이다 우리?

김여주
내가 널 지켜줄께...

여기까지!

여러분...

제가 원래 쉽게 감동받는 편인데...

하루만에 제 작품을 보신분이...70분이 넘었더라구요

하..너무 햄볶!

그리고 20 명 중에 댓글이 하나 달렸었는데...

너무 고마웠어요!

나 정말 울뻔...

동생앞에서 좋아했더니 저보고 미쳤냐구 했어요..

그만큼 댓글이 좋고 신났다는 뜻!

여러분..댓글 마니 남겨 주세요

부탁임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