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 un tyran, mais mon petit ami
Spécial ♥ La petite amie de Jungkook 2

☆준석민호짐태꾹
2018.09.08Vues 8226

하교 후 아미 까페


전정국
아...떨려...


전정국
아..진짜 사귀고 싶은데...처음이라 실수하면 어쩌지...

그때 까페 문이 열리며 소영이 들어왔다


전정국
와...

정국은 감탄 할수 밖에 없었다

소영은 깔끔한 흰 원피스를 입고 들어왔다


전정국
저기...뭐 드실래요?


박소영
음..전 딸기 스무디요


전정국
주문하고 올께요


박소영
아, 감사해요 ㅎㅎ

정국은 웃는 소영을 보고 얼굴이 붉어졌다

음료가 나오고 둘은 서로에게 질문을 하였다


전정국
말..놓을까요?


박소영
그래요! 친군데..ㅎㅎ


전정국
음..뭐 좋아해?


박소영
영화보는거! 너는?


전정국
난 그냥 노는거?


박소영
ㅎㅎ

그렇게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밤이되자 정국은 소영을 집에 데려다 주기로 한다.


박소영
으...무서워


전정국
무서워?


박소영
웅...


전정국
하..더는 못참아

정국은 소영을 벽으로 몰아세웠다


박소영
너..왜.. 그래?

정국은 아무말없이 소영의 입에 키스를 하였다

1분후 입을 땐 정국은 말하였다


전정국
사귀자 애기야

소영은 약간 붉어진 얼굴로 고개를 끄덕였다

드디어 정국에게 여친이 생겼네요

이제 다시 여주와 태형이 이야기로 찾아뵐께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