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me obsédé
4. Crises de colère liées à l'alcool

햄찌사랑해
2018.02.08Vues 619

"하암.. 잘잤다"

"순영아 일어나서 밥먹자"

"우웅.."

오랜만에 따스한 감정으로 하는 요리..

오늘은 너가 좋아하는 삼계탕을 해볼까??

"닭아 미안하지만 맛있게 요리해줄게"

"여보야 너무 잔인햄.."

라고 말하며 백허그를 한다..

"여보야?"

"웅 여보야 오늘부터 여보야"

"큼큼! 다됬으니까 먹어!"

"어머 박력♥ 꺄아~"

왜 어째서 여자랑 남자랑 바뀐거같냐구요..;;

"어때..?"

"음..맛없어.."

"헐 말도안돼.."

"는 거짓말ㅎㅎ"

"뭐야!! 다신 안해줄까보다"

"일부러 신경써서 해줘서 고마워"

"별것도 아닌데 뭘..ㅎ"

"아맞다 여보야 나 오늘 친구들 좀 만나고올게"

"알았엄 너무 늦지는 말구!"

순영이가 나가고 나도 사실 오늘 술마시러 나가야햄ㅎㅎ 미안해 순영아^^

"준비 끝"

"어째.. 어떤날이랑 비슷한거같은데?"

"나가자!"

"여주왔어?"

"응응!"

"오늘 달리자!!"

"좋아!"

"근데 오늘은 괜찮아? 저번처럼 그러면.."

"아이 괜찮아 남편이 좀 달라져서ㅎㅎ"

"그렇다면 뭐 다행!"

"2차도 신나게 달려야지!!"

어디선가 낮익은 목소리.. 설마?

"설마가 사람잡는다더니.."

"여주 어디가?"

"남편 죽이러"


햄찌사랑해
구독자200명 달성 감사합니당????????


햄찌사랑해
담편에 순영이는 어떻게 될까여?


햄찌사랑해
저도 모른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