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en sûr, c'est effrayant d'être la cible d'une brute.

ㅇㅊㄹ
2018.10.23Vues 3581


정여주
“..오빠!!! 미쳤어요?”


김태형
“왜?”


정여주
“아우.. 나 몰라.. 서울특별시 사람들 다 들었어.. 아 미치겠네”


김태형
“쉬는시간에 봐!”


정여주
“전 안봤ㅇ..”


김태형
“쉬.는.시.간”


정여주
“..네”

저 분과 내가 어떻게 친해졌는지 정말 궁금하구나..


박지민
“여주야”


정여주
“네?”


박지민
“태형이랑 친해?”


정여주
“그렇죠 뭐”


박지민
“그래..”

..지민선배가 요즘 왜 저럴까..

(지민시점)


박지민
“…대체 왜지.. 여주를 보면 설아가 생각나는거냐고..”

그래서.. 더욱 더 김태형이랑 여주랑 같이 있는 걸 못 보겠어... 설아야.. 널 찾고 말거야..


ㅇㅊㄹ
오늘의 배경화면은 귀욥하고 유연한 석진이★ ㅋㅋ 투표는 Q&A로 뽑혔구요!! 오눌 올라갈거에요!! 이야기!! 그럼 댓 많이! 별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