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re couleur éternelle, le violet
02.

윤기나는망개망개
2019.02.03Vues 485

오랜 시간동안 혼자 방치해두고..

하는 말..

이상한 아저씨
꼬마야 따라오렴

어린 정국
ㄴ..네..

처음엔 뭘하는지 몰랐으니까..별로 두렵지는 않았다

하지만 날 불러서 하는것은 폭력이였다..그것도 집단폭력..

매일 뺨을 맞아야하는 것은 기본

비가 오는날에는 커터칼로 여기저기 상처를 내고

그 피들이 굳어서 딱지가되면 그 딱지를 또 떼고..

그게 정말 꿈이였으면 하는 생각이든다..

어린 정국
끄읍..끄..으..

이상한 아저씨
니가 뭘 잘했다고울어!!!!

어린 정국
죄..죄송해요..

이상한 아저씨
에휴..이자식도 쓸모가없어서..참..

이상한 아저씨
내일은 그거에 2배로한다!!!알겠냐!!

어린 정국
ㄴ네에..

그때부터 탈출할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