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deok parfait (veuillez ignorer les étoiles)
#3 Fandom

안녕안녕
2019.01.19Vues 173

타닥

박여주
언니 나 왔어..


언니
팬싸 갔다 온 애가 왜 이렇게 무기력해

박여주
..흡 ...흙 엉..엉..얽헝


언니
야..?왜 울어

박여주
언니이..흙헝..허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왔다

팬으로써 속상했으며 기분 좋은 만남이 아니였다


언니
왜 우는데..얘기해봐

박여주
아니..큽..오..빠가..흙..엉엉..

박여주
너무 차가워.. 팬으로써 너무 속상하쟈나..흑..


언니
에휴..생각해봐 걔는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만나야 되는데 지치겠지


언니
너라서 그런게 아닐테니깐 속상해 하지마..

박여주
그런가..흑..

박여주
그럼 내가 덕질 더 열심히 해야겠다

박여주
내가 존재한다는것을 알리고 싶어


언니
..? 아니..그 뜻으로 받아들였다고..?

박여주
엉!^^ 해맑)